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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6일, 일곱가지 이야기(6)2009.12.06
- 11월 29일 이것저것(8)2009.11.29
- 11월 27일 / 오늘은 농땡이(6)2009.11.27
- 11월 12일 / 루저 떡밥 외 이것저것(12)2009.11.12
- 11월 10일 화요일(14)2009.11.10
- 11월 4일 올만의 잡담(2)2009.11.04
- 한국시리즈 4차전 단상 + 4차전 땜에 벌어진 어젯밤 일(14)2009.10.21
- 뭔가 좀 허무한 8월 마지막날 잡담(6)2009.08.31
- 8월 29일 - 가족여행 가기 전에 적는 잡담(6)2009.08.29
- 8월 26일의 잡담(8)2009.08.26
- 모듬잡담
- 2009/12/06 09:56
※ 12월 7일 아침에 일부 block 처리했습니다. 덧글/트랙백 다시 풉니다.
#1. 춥다
춥긴 한데 이게 진짜 12월다운 날씨 아닐까.
여태까지가 넘 따뜻했지.
근데 이게 일시적 한파라는 게 어찌보면 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지나...
어제 잠시 맞은 첫 함박눈은 넘 좋았다 ^^ 데이트 중 와서 더 좋았는지...
- 모듬잡담
- 2009/11/29 20:41
내일이면.. 출장갔던 선배가 한 달만에 연구소 출근을 하고.
나를 보고 한 번, 연구소 소식 듣고 또 한 번 뒷목을 잡을지도 모른다.
(나를 보고 뒷목 잡는 건 살 빠진거 보고...라고 추측하는 거임)
***
연구소의 뒤숭숭한 소문 때문에 싱숭생숭한 나를 위해
아까 앙앙군이 타로점을 봐주었다.
결과적으론 꽤 희망적인 점괘였는데, 제발 ...
- 모듬잡담
- 2009/11/27 15:06
#1. 오늘은 농땡이
사실은 오후 2시까지 열심히 일했지만.
남은 시간은 농땡이 좀 피워보렵니다.
담주부턴 더 바빠질거 같아서 마지막 발악하는 거예요 ㅡ.ㅡ
#2. 회사 꼬라지가 이상해요...
대놓고 말할 순 없지만... 여튼 이상해요.
구조조정 이런 건 아니지만 싱숭생숭해지는 꼬라지예요.
#3. 다이어트
저번에 ...
- 모듬잡담
- 2009/11/12 10:21
#1. 루저와 서해교전의 관계
이제 슬슬 쉬어가는 느낌이 드는데 (나만 그리 느끼나?)
오늘 아침 미팅 때 루저 얘기가 나오길래 내가 서해교전과 루저가 관련이 있다고.
혹시 그 이야기 아냐고 물어봤더니 모르는 사람도 있길래...
(↑ 모르시는 분을 위한 자료)
내가 액션을 좀 취해서 설명을 했는데 그게 그렇게 웃겼나보다.
팀...
- 모듬잡담
- 2009/11/10 15:56
꼭 일기 쓰는 것처럼 제목을 적었네...
***
주변에서 살빠졌단 소릴 슬슬 하기 시작한다.
젤 먼저 한 사람은 엄마와 앙앙군.
그 다음 알아보기 시작한 사람은 평소 여성동지들에게 관심 많은 우리팀 모님.
그리고 이제 차츰차츰 다른 사람들도 알아본다.
뿌듯하다 ㅋㅋㅋ
하지만 아직 체지방률 20%를 위해선 체지방 1kg 정도 더 빼...
- 모듬잡담
- 2009/11/04 16:21
#1. 똑바로해 이것들아
더이상 개콘에서 분장실의 강선생님은 하지 않지만...
정말 아까는 저 말이 저절로 튀어나왔다.
아니 무슨 테스트를 하면서 시나리오도 안보고 테스트하냐?
UI 개발실에서 분명 우리 모듈에는 Select All이 아닌 All 아이콘을 넣으라고 했단 말이다. 그래서 전의 전 모델부터 그렇게 해왔고 이번 모델 시나리오도 ...
- 야구/스포츠
- 2009/10/21 11:34
※ 사전경고:
- 뒷부분에 쓸 '4차전 땜에 벌어진 일'은 특정 팀의 팬 분들께는 기분 나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어젯밤 에피소드를 걍 그대로 적은 거니까 그 팀 팬에 해당되는 분들은 아예 안읽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그 팀은 삼성과 SK입니다 ㅡ,.ㅡ;;;
1. 한국시리즈 4차전 단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모듬잡담
- 2009/08/31 14:12
#1. 왠지 모를 허무함
점심시간에 열심히 손꾸락 비벼감서 Shinin' finGer 미션을 클리어했다.
근데 왜캐 허무하지...
남은 미션은 클리어하기 힘들다고 보기 때문일까 ;ㅅ;
#2. 강산에씨의 『넌 할 수 있어』의 재탄생
오전에 앙앙군과 메신저 대화 내용.
참고로 앙앙군은 간밤에 시끄럽게 떠든 아저씨들 때문에 잠을 제대...
- 모듬잡담
- 2009/08/29 10:51
#1. 곤지암 리조트 놀러갑니다~
엄마님, 동생군과 함께 곤지암 리조트 놀러갑니다.
항상 이런데에 빠지는 아빠님 좀 밉상 ="=
회사님의 자비로 (이럴 때만 회사님) 싸게 간답니다. 흐흐~
#2. 밉상 앙앙군
저번에 쌈박질 포스팅에 적었다시피, 자기가 먼저 16일과 22일에 못본다해놓고 내가 29일 30일에 못본다하니까 '잘됐...
- 모듬잡담
- 2009/08/26 13:34
올만에 쓰는 잡담인 듯 합니다...? ^^; 카테고리를 눌러보니 12일만이군요.
# 꿈 이야기
그저께밤 꿈 이야기예요.
어제 가족과 앙앙군 및 팀원 일부에게만 말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넘 신기해서 ㅡㅡ;
꿈에서 제가 자고 있었는데...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나는거예요 -_-;;;
짜증내면서 계속 자려고 노력하는데 핸폰 알람이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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