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염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9월 1일 / 3300-1일 데이트(23)2009.09.06
- 벌써 9년(59)2009.08.20
- 오늘부터 3일간 앙앙군과 야구얘기 안하기로 했음(16)2009.05.19
- 앙앙군이 만든 사랑의 도시락♡(36)2009.05.17
- 5월 16일 데이트 - I want You~♪(8)2009.05.16
- 4월 5일, 식목일이자, 청명이자, 한식이자... 데이트(22)2009.04.06
- 3월 29일... 쉬기보단 데이트를 하고 싶었으요(14)2009.03.30
- 화이트데이 선물로 받은 고디바 골드 콜렉션(16)2009.03.25
- 회사가 생일빵 제대로 때렸음...(38)2009.03.19
- 3월 15일...데이트를 한건지 테크니카를 한건지(10)2009.03.15
- anGAng cOUplE
- 2009/09/06 16:04
본래 9월 2일이 3300일이었지만, 그 날 앙앙군의 사정으로 만날 수가 없어서...
하루 전 날인 9월 1일에 제가 오후 반차를 내고 데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3300-1일 데이트라고 한 거고요 ㅡ.ㅡa
근데 전에 포스팅했다시피, 이 날 오전에 제가 회사에서 대형 폭탄을 맞습니다.
거의 반 쯤 정신 나간상태로 우야무야 오전업무 마무...
- anGAng cOUplE
- 2009/08/20 10:59
남친님 그니까 앙앙군과 연애한지 오늘 9주년입니다.
.........
작년까지만 해도 그러려니였는데...
이젠 시집가고 싶어요 ㅠㅠ
(블로그엔 첨으로 대놓고 말하는 듯;)
회사사람들은 걍 시집 가라고 하는데 ㅡ_ㅡ
전 절대 백수에겐 시집 안가욧. 흥.
앙앙군이 결혼하고 싶다고 조른지는 오래 되었으나 저런 이유로 여태 튕겼다능.
...
- 야구/스포츠
- 2009/05/19 09:12
어제 했던 메신저 대화 -
올비: 야구 요새 잼나게 가던데
올비: 그나저나 LG는 왜 3연승을 못한겨..
앙앙: ㅋㅋ 역전패..-_-;;;
올비: 글구 기아~
올비: 그 심판 머냐능~ 버럭
앙앙: 내가 티비로 보는 경기마다 역전패 하는 중..-_-;
앙앙: 그래서 보지 말까..생각 중..;;;
앙앙: 앙..;;;
올비: 악악 뷁뷁
...
- 먹거리/맛집
- 2009/05/17 12:56
본격 염장포스팅.
앙앙군이 지난주 저와 한강공원 소풍을 가기 위해 만들어온 도시락입니다♡
위 사진의 왼쪽은 치즈 주먹밥. 오른쪽은 참치 주먹밥. 보기엔 치즈가 먹음직했는데 오히려 참치주먹밥이 정말 담백하고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ㅂ+
앙앙군의 주특기 김가루 주먹밥. 몇 년전이었더라? 지스타에 갈 때 첨으로 선보였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ㅂ//
이번...
- anGAng cOUplE
- 2009/05/16 23:37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자마자 집에서 나왔습니다. 피부과를 예약해놔서요.
가는 길에는 보통때처럼 PSP로 디맥 BS를 하는데 요샌 프리스타일 돌면서 그냥 한 번씩 해주고 있습니다. 왜 그 짓거리를 하냐면요...
BS에 버그가 한 두개가 아니긴 하지만..ㅡ,.ㅡ 또 발견한 게 있어요. 아니 글쎄~ 왼쪽처럼 콤보가 제대로 표기되어야 하는데... 9999...
- anGAng cOUplE
- 2009/04/06 10:31
어제는 오전 10시 30분에 신촌에서 만났습니다. 가는 길에 5호선을 놓쳐서 '앗 늦겠다' 함서 조금 늦는다고 문자 보냈는데 의외로 정시에 도착해서 깜놀. 역시 2호선 외선순환은 속도가 빠르지 말입니다.
이런 패션으로 나갔는데... 트렌치코트는 토요일에 포스팅했던, 점심시간에 질렀던 그 넘이고... 안에 티셔츠는 예전에 싸게 샀던 soup 제품이고 그...
- anGAng cOUplE
- 2009/03/30 11:30
어제 정말 황금같은 휴일이었는데.. 전날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ㅠ.ㅠ
몸이 안좋다보니 오히려 잠을 못자더라구요.. 아파서 깨고;;
늦잠자고 싶던 나의 꿈은 덕분에 안드로메다로..ㅠ_ㅠ
그렇게 일찍 깨어버린 김에..
원래 11시에 강남에서 보려했으나, 10시 반에 신촌에서 보는 것으로 변경.
앙앙군은 신촌까지 30분 정도면 오는데 전 1시간...
- 먹거리/맛집
- 2009/03/25 20:59
밀린 임시저장글 여러개 냅두고 저번에 고디바부터 부랴부랴 포스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ㅡ.ㅡ 제목에 적었듯이 화이트데이에 고디바를 받았기 때문이죠 ^^
뭔가 귀한걸 준비한다고 할 때 살짝 눈치는 챘지만 한국에 정식매장이 없는 고디바이기에 '설마?' 했습니다. 당초 기대와 달리 화이트데이 특별전은 안하는 듯 했기도 해서 더더욱 그랬지요.
근데...
- 회사생활 이야기
- 2009/03/19 09:01
그간 넘 바빠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게다가 이웃님 블로그 방문도 제대로 못하고 있구요...죄송합니다(_ _) ㅠㅠ
근데 4월 중순까진 계속 이럴 것 같네요.
여튼 회사에서 생일빵 제대로 때려줬네요.
3월 16일과 17일은 제 회사생활에서 Worst 5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특히나 17일에 여태 제 실수로 오해 받...
- anGAng cOUplE
- 2009/03/15 22:36
어제 특근 끝내고 집에 가는데 선배가 무시무시한 말을 하더군요. 다음주부턴 일요일에도 나와야할지 모르니 이번 일요일에 놀아두라고...-_-;;;
그래서 원래 토요일에 출근하거나 어딜 갔다오면 일요일엔 방콕하는 스탈인데 앙앙군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평소보단 짧게 하긴 했지만.
오후 2시 30분에 강남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 녀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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