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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원일기#4> 입원 중 에피소드 몇 가지 (1주차)(10)2009.10.22
- 어젯밤부터 계속 배고픔...;;;(6)2007.10.23
- 최근 5일간 올비네 얼음집 인기 검색어(4)2007.10.16
- 광영이옵니다(4)2007.10.06
- 간사한 사람의 마음...(2)2007.10.04
- 간만에 1등 먹었네요 ㅎㅎ(2)2007.10.04
- 이쒸-_-(1)2006.09.18
- 9월 1일이면 생각나는 단어(0)2006.09.01
- 옛날 홈피에 있던 글 (48) - 그래 난 공순이였어(0)2006.08.04
- 하아ㅠㅠ(0)2006.07.29
- 일상다반사
- 2009/10/22 17:41
올만에 돌아온 입원일기입니다. 아직 안끝났어요 ㅎㅎ
입원 중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그 중 입원 1주차에 있었던 몇 가지 인상적이던 일을 올려봅니다 ^^
# 처음 일어나 걷던 날
9월 15일 화요일.
새벽에 꽤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도 잘 못잤어요.
인턴선생님 문진 때 징징댔습니다;
입원 48시간이 지났기에 냉찜...
- 일상다반사
- 2007/10/23 07:57
어제 난데없이 찾아온 설4님 땜에 화장실을 아침~저녁 계속 댕겼더니-_-
밤에는 넘 허기져서 잠도 안왔다 ㅠㅠ
대개는 배고프면 걍 자는 스타일인데 어젠 정말 심하게 배고파서 잠이 안오더라;;;
(올비 사전에 야식이란 없음. 그나마 살 안찌는 요인.)
그래서 잠 안올 때 쓰는 수법.
1. 우유를 뎁혀 마신다.
으흐흐 따뜻혀♡ 기분 좋고♡...
- 일상다반사
- 2007/10/16 22:39
나참... 보면서 어찌나 어이가 없든지-_-;;;
우선 10월 12일 금요일 결과입니다.
10월 11일에 미차솔에 미쳤나봐라는 글을 썼었죠.
그 죄(?)로 미차솔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10위에 랭크된 '미차솔 지금 가입해도 괜찮을까요'가 인상적입니다.
- 일상다반사
- 2007/10/04 20:43
제사 준비하면서 부침개를 했다.
몇 개 집어먹었다.
느끼해서 속이 느글느글... 저녁을 못먹었다.
배도 안꺼진다. 미치겠다.
훌라후프를 40분 돌렸다. (20분씩 나눠서 2시간 간격으로)
지금은...
배고프다...ㅠㅠ 빨리 제사 지내고 떡 먹고 싶어;;;
- 일상다반사
- 2007/10/04 10:14
방문자가 폭증했길래 밸리 들어가보니 이런 결과가...
일반적인 상품 리뷰보단 이런 글이 더 땡기시나봅니다 ㅎㅎ;;
(저 오늘 집안에 제사가 있어 회사 안갔사옵니다=ㅅ=)
집 컴퓨터가 단단히 맛갔다.
주말에 컴으로 할 일이 많았는데.. 다 물거품..ㅠㅠ
다음 주말은 바쁠 것 같은데.. 추석 연휴로 미뤄놔야하나... 에효-_-;;;
오늘 오후에 8월 정기 SEPT 성적도 나올텐데..
내일은 회사에서 시험도 보구..ㅠㅠ
공부하기 싫어 죽갔네.. 계산문제도 좀 있긴 해도 95% 암기..ㅡㅡ
난 세상에서 ...
- 일상다반사
- 2006/09/01 10:44
그것은 바로.........
개 강 !!! (두둥)
학교 졸업한지도 꽤 되었건만, 9월 1일 하면 여전히 개강이 떠오른다.
아무래도 9월 1일이 토-일이 아닌 이상 매년 9월 1일에 개강을 했기에 그런 듯.
마찬가지의 이유로 3월 2일하면 개강이 떠오른다. (먼산)
학교 다니는 애들 부럽다ㅠㅠ
학생들은 회사 다니며 돈 버는 ...
- 일상다반사
- 2006/08/04 12:04
저거 쓸 땐 암 생각 없이 썼는데...
친구 중 한명의 글을 보고 바로 OTL 모드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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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가 왜 춥지?
하고 글남기고..
니 답글 보고...놀라버렸다.ㅎㅎ
왠지 안효는 아무생각없이.."이제 진짜 겨울인가봐."이런 대답을 ...
이런저런 복합적인 요소로 인해 오후 2시의 약속이 취소되고ㅠㅠ
간만에 종혁이랑 윤경이 보나 했더니...
오늘 이상하게 일이 꼬인다. 머피의 법칙이라도 걸렸나?
케로로나 보면서 마음을 달래야겠다. 1기를 다 볼 날도 머지 않았다...
(1기와 2기를 뒤섞어가며 본 관계로 여태 1기를 다 못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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