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6월에 질러놓고 9월에 한 라그나로크 DS(4)2009.11.06
- 선물받은 파페포포 레인보우 한정판(7)2009.10.26
- 엄마님 생신선물로 지른 와인폰3 (LG-LH8600)(21)2009.10.16
- 고스톱 구경하다 눈물 흘려봤수? - 썸머워즈 (2009/08/15)(20)2009.08.15
- 행복을 그린 화가-르누아르전 (2009/08/09)(8)2009.08.12
- 대한민국이 미워지는 영화,『국가대표』(16)2009.08.03
- 初音ミク[하츠네미쿠] Project DIVA (리뷰+잡담)(9)2009.07.24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07/11 - IMAX 관람)(10)2009.07.12
- 미쿡 갔다가 DJMAX Fever를 사왔습니다(16)2009.06.28
- 다음 블로거뉴스 (이젠 view라고 해야하나) 단상(14)2009.05.15
- 피규어/게임/애니
- 2009/11/06 16:42
출시되자마자 질러놓고 묵혀놨다가 9월에 하고 감상은 11월에 쓰는군요.
스스로 생각해도 참 가지가지ㅡㅡ;
제가 유일하게 즐겨했던 온라인게임이 라그나로크임다. 이 겜의 성공요인으로는 원작과의 싱크로를 많이 꼽지만 전 원작따위 모른다능... 오픈베타 시절 친구들이 꼬셔서 했을 뿐이고... 어쩌다보니 친구들 다 접을때도 꿋꿋이 했을 뿐이고... 그러다 취...
- 영화/음악/책/방송
- 2009/10/26 14:13
지난 10월 21일 앙앙군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어요.
저에게 줄게 있는데 그런데 급히 오느라 포장을 못했다면서 무언가 주섬주섬 꺼내더니 부피가 커보이는 까만 비닐봉다리 ㅡ.ㅡ;;; 가 나오는거예요.
내용물은 바로 이거였어요. 파페포포 시리즈의 최신작, 파페포포 레인보우! 그것도 예약한정판! 5cm 정도 되는 두께의 철제 케이스 안에 내용물이 있는 듯...
- 아무거나
- 2009/10/16 16:05
엄마님의 첫 핸드폰은 재작년 초에 해드린 일명 공짜폰이었습니다 ㅡ.ㅡ;
아주 후진거였는데;; 엄마는 통화만 하면 된다며 그것도 좋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폰이 맛탱이가 가더군요.
그래서 '올해 생신 때 해드려야지!' 했는데.
허리디스크 크리! 입원 크리!!!
결국 엄마님은 엄마님 생신날 제 병수발을 들어야 했습니다......
- 영화/음악/책/방송
- 2009/08/15 21:58
본디 영화라해도 애니메이션 리뷰는 잘 안쓰는 편인데 (유일한 예외가 케로로 시리즈) 이 영화는 느끼게 하는 점도 많고, 생각하게 하는 점도 많았고.
무엇보다 기대보다 아주 재밌었기에 적어봅니다 ^^
영화 중반까지만 해도... '뭐야 저 포스터는 낚시인가 -_- 나츠키 비중이 뭐 저래' 이랬는데...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하고, 영화는 끝까지 봐야 ...
- 아무거나
- 2009/08/12 11:01
여름휴가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르누아르 전 관람기입니다 ^^
사실 원랜 별 생각 없었는데 앙앙군이 보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되었어요.
보러 간 날은 8월 9일. 일요일이죠;
사람 무쟈게 많을 듯 하여 아침 일찍 시립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 영화/음악/책/방송
- 2009/08/03 21:15
저에게 이 영화의 한줄평을 묻는다면 제목처럼 답할 것입니다.
제목이 넘 자극적이고 낚시 아니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영화 보면서 중반 이후 내내 든 생각이 저거였고 영화 끝나고 앙앙군에게 가장 먼저 한 말도 저거였습니다. 쉽게 말해 '애국심을 강요하는 영화'는 절대 아니었단 겁니다.
트랜스포머를 볼 때였을거예요, 저 팸플릿을 첨 본게. ...
- 피규어/게임/애니
- 2009/07/24 11:29
지난주 수요일인 15일에 구입하여 17일부터 플레이. 오늘 일주일 됐네요.
출퇴근 길에 하고 있습니다 -ㅅ-
곡은 당근 다 나왔고. NORMAL ALL GREAT까진 했고.
HARD 플레이해야 나오는 모듈도 HARD ALL GREAT 해야 하는 것 빼곤 다 나왔고.
지금은 각 캐릭터로 수영복 모듈 꺼내려고 -_-; 한 바퀴씩 돌고 있습니다.
...
- 영화/음악/책/방송
- 2009/07/12 13:26
참말로 뒷북일 수도 있습니다만 어제사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보고 왔습니다 =ㅅ=;
왜캐 늦게 보게 되었냐믄... 아이맥스로 보겠다고 삽질하다가 말이죠;
아이맥스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워낙 화면이 커서 뒷자리 아니면 너무 힘듭니다 ;ㅂ;
제가 본 곳은 왕십리역 엔터식스(Enter 6) 5층에 있는 CGV입니다. 다른 아이맥스관에서 본 적이 없어서...
- 피규어/게임/애니
- 2009/06/28 22:32
여행 중 발견하면 사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막연히 하긴 했지만 진짜로 사게 될 줄은 몰랐시요 ㅡ.ㅡ
DJMAX Fever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쉽게 말해 디맥1과 디맥2를 합쳐서 북미에 발매한 버전이라고 해두지요. 정확한 이야기는 ▶여길 클릭◀ 하시고요.
일단 인증샷
사실 옛날에 일본 여행 갔다가 '서풍의 광시곡' 플스 버전인가... 하여...
- 정치/경제/사회
- 2009/05/15 10:41
#1. 남자가 본 여자들 다이어트, 솔직히 이해 안돼.
이 글에서 말하는 '여성들이여 제발 과도한 다이어트는 그만' 이라는 주장은 다분히 옳은 주장이나 이 글에서 한 가지 오류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글쓴이가 아닌 다른 남자들에게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오류인데 '여성이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남성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다' 라는 전제가 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