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글 줄이기 위해 또 포스팅...=ㅂ=;;;
요즘 거의 매일 먹는 요거트입니다 'ㅅ'
사실 집에서 만든거가 젤 좋긴 한데 회사 나가는 평일엔 그거 먹기가 쉽지 않아서 걍 요거 사먹는답니다.
가격은 좀 센 편이예요. 정가가 1천원.
맛은 딸기맛, 복숭아맛이 있어요. 무난하죠.
'트위스떼'라는 이름처럼 딸기 혹은 복숭아 시럽이 사선으로 그어져있는 모습이 좀 신기한 녀석이예요. 사실 그래서 호기심나서 먹어보게 되었지만.
위에를 뜯어보면 저래 생겼어요. 시럽과 요거트 부분이 섞여있지 않고 분리되어 있어요. 요거트는 떠보면... 뭐라 표현해야하나=ㅅ=;; 액체보다는 연두부에 가까운 느낌이예요. 질질 흐르지 않고 젤리를 뜬 것처럼 모양이 살아있답니다. 그래서 원재료명을 보니 역시나 젤라틴이 들어가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두부처럼 탱탱한 모양을 가진 요거트를 선호하는데다, 별로 달지 않은 맛 때문에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딸기와 복숭아를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데 다른 맛도 나왔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키위라던지...
양은 100g이고 열량은 105kcal입니다.
요즘 거의 매일 먹는 요거트입니다 'ㅅ'
사실 집에서 만든거가 젤 좋긴 한데 회사 나가는 평일엔 그거 먹기가 쉽지 않아서 걍 요거 사먹는답니다.
가격은 좀 센 편이예요. 정가가 1천원.

'트위스떼'라는 이름처럼 딸기 혹은 복숭아 시럽이 사선으로 그어져있는 모습이 좀 신기한 녀석이예요. 사실 그래서 호기심나서 먹어보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두부처럼 탱탱한 모양을 가진 요거트를 선호하는데다, 별로 달지 않은 맛 때문에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딸기와 복숭아를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데 다른 맛도 나왔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키위라던지...
양은 100g이고 열량은 105kcal입니다.
# by | 2008/07/04 14:15 | 먹거리/맛집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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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번처럼 잘못드셔서 탈나지 마시길 ^^;;
비롯한 유제품에 약한데...
매일 달고 살아서.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