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푹잤다. 어제 정말 피곤했었나봐.. [ 2009-11-06 06:01:16 ]
- 버그 수정하려고 수면실 안가고 일 시작하려는데 미국 출장중인 선배가 날 붙들고 하소연하며 울고 싶다고 하심… 에효. 나도 힘들지만 선배는 더한 상황이니 들어줄 수 밖에. [ 2009-11-06 08:29:59 ]
- 그러고보니 오늘 예금 만기였어… 점심시간에 은행 가야하네; [ 2009-11-06 09:23:47 ]
- 점심시간에 예금 찾느라 수면실 못간 대신 은행일 본 뒤 35분간 걷다 들어옴. 출근길 못한 운동을 만회했다 ^^ [ 2009-11-06 13:04:35 ]
- 피곤피곤.. 이번주 정말 미친듯이 일했다. 덕분에 주말 출근 면한거긴 하지만.. 주말은 쉬어야지 [ 2009-11-06 22:14:28 ]
이 글은 올비님의 2009년 1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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