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비의 다이나믹한 하루 - 2009년 11월 5일 by 올비

  • 다이어트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체중이 감소한 걸 볼 때가 아니라, 거울속의 내 모습이 전보다 슬림해진 걸 느꼈을 때. 그리고 줄자로 사이즈를 재봤을 때 그 느낌이 헛된 것이 아님을 깨달을 때 ^^(다이어트 순조로히 진행중) [ 2009-11-05 10:08:53 ]
  • 옆 팀 사람이 결혼했다고 떡을 돌렸다. 내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떡인데, 먹지 말고 참아야 한다니 ㅠㅠ 급 우리 춘여사 생각나는구나 ㅠㅠ(다이어트 사랑하는 떡이지만 참아야해) [ 2009-11-05 11:24:01 ]
  • 아휴… 꿀맛같은 낮잠 깨우는 전화…ㅠㅠ 아니 저 PL은 뭔 성질이 그리 급해서 점심시간 도중에 핸폰으로 전화하고 난리야…(낮잠도 제대로 못자는 직딩 비애) [ 2009-11-05 13:02:54 ]
  •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 힘들다. 오후들어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본격 코딩 들어간 후에는 의자에서 엉덩이 한 번도 못떼고. 허리에 최악인데…(직딩 힘들다) [ 2009-11-05 17:39:10 ]

이 글은 올비님의 2009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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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oya 2009/11/06 10:21 # 답글

    마지막의 직딩 힘들다에서 급 공감합니다. ㅠㅠ
  • 올비 2009/11/06 11:20 #

    boya님// 모든 직딩의 비애라죠 흑 ㅠ
  • 빛나 2009/11/06 13:01 # 답글

    전 그래서.. 막 서서 일할떄도있어요..ㅎㅎ
  • 올비 2009/11/08 11:43 #

    빛나님// 저도 그래서 서서 할 수 있는 일은 서서 하려고 노력하는데..
    저렇게 몇 시간 연속 일해야 하는 경우는 대부분 서서 할 수 없는 일이라서 문제예요 ^^;
  • 飛流 2009/11/06 14:40 # 답글

    그래도 취업준비자들은 직딩을 부러워 한다는 -ㅂ- ㅎㅎㅎ
  • 올비 2009/11/08 11:43 #

    飛流님// 아픈데 어쩔 수 없이 쉬지 못하고 일해야 한다면 그것도 참 힘들답니다 ^^;
  • 셀키네스 2009/11/06 17:24 # 답글

    직딩의 비애...;ㅁ;
  • 올비 2009/11/08 11:44 #

    셀키님// 그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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