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곤지암 리조트 놀러갑니다~
엄마님, 동생군과 함께 곤지암 리조트 놀러갑니다.
항상 이런데에 빠지는 아빠님 좀 밉상 ="=
회사님의 자비로 (이럴 때만 회사님) 싸게 간답니다. 흐흐~
#2. 밉상 앙앙군
저번에 쌈박질 포스팅에 적었다시피, 자기가 먼저 16일과 22일에 못본다해놓고 내가 29일 30일에 못본다하니까 '잘됐다' 라고 했담서 내가 말한 29일 30일이 금-토인 줄 알았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_-+
상식적으로, 자기가 먼.저. 22일 토요일에 못본다 해놓고 그담 내가 이어서 말한 29일이 금요일인 줄 알았다는 게 말이 되냐? 저런 말도 안되는 변명 할 땐 정말 밉상이야!
#3. 책장 정리
얼마전 교보문고에서 여섯권의 책을 질렀는데 이게 어제 왔단 말이죠.
근데 책장 공간 부족-┏
그래서 오늘 아침 책장에서 옛날에 쓰던 일기장, 노트 같은 건 보이는데 굳이 놔둘 필요가 없으니까 다 빼서 서랍장 빈 공간에 넣어놨어요. 덕분에 책 8권 정도 넣을 공간이 생겼음.
그 이야기는 두 권 정도 더 사도 된단 얘기?!
#4. 책장 얘기 나온 김에
제 책 취향은 상당히 딱딱합니다 ㅡ.ㅡ
소설책, 시집 이런거 안읽고요.
젤 가벼운 책은 만화책.
파페포포 시리즈라던지, 강풀님 작품이라던지.
그나마 다음으로 가벼운 책이 예술 평론 서적 내지 예술가 평전책입니다.
프리다 칼로, 클림트 관련 서적 같은거요.
그 담에 좀 대중적으로 읽을만한 책은 경제 서적...이려나;
신문기사로 읽는 경제 지식,
시골 의사의 부자 경제학... 뭐 이런거;;
그리고 그와 같은 급으로 칠만한 건 정치 서적이 있습니다요.
참고로 이번에 산 여섯권의 책 모두 정치 서적이라능.
그 담 단계로 가면, 비대중적이지만 여튼 '교양서적'으로 꼽히는.
유토피아.
사랑과 사치의 자본주의
프로테스탄스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뭐 이런거.
그리고 남들이 볼 때 제일 '뜨악' 하는 건...
수학서적입니다 -_-
0의 발견.
리만 가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등등.
근데요.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건 역시나 전공서적이고.
젤 재밌는 건 수학 서적이더라고요...ㅡㅡ;
디맥2 진도
어제 Brain Survival 클리어하고 닥터스톰 달았구요.
이젠 렙이 더디 오르는 단계인지라.
슬금슬금 프리스타일 돌고 있습니다.
사실상 옛날에 디맥2 할 때 깼던 미션은 다 깬 상황인지라.
샤이닝핑거랑 헬로드 나오면 같이 도전하려고요.
DJMAX Fever 때 경험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헬로드는 몰라도 샤이닝핑거는 깰 수 있을 듯.
그리고 어제 6키 헬로핑키 하드에 도전했는데.
break 6개, 정확도 88%로 클리어.
옛날엔 Normal 난이도로는 클리어하지도 못했는데 ^^; 감개무량~
좀 연습하면 더 잘할 수 있을 듯 하군요.
그러나 겟아웃MX는 아직...ㅡㅡ; 후반을 잘 못하겠어요;
엄마님, 동생군과 함께 곤지암 리조트 놀러갑니다.
항상 이런데에 빠지는 아빠님 좀 밉상 ="=
회사님의 자비로 (이럴 때만 회사님) 싸게 간답니다. 흐흐~
#2. 밉상 앙앙군
저번에 쌈박질 포스팅에 적었다시피, 자기가 먼저 16일과 22일에 못본다해놓고 내가 29일 30일에 못본다하니까 '잘됐다' 라고 했담서 내가 말한 29일 30일이 금-토인 줄 알았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_-+
상식적으로, 자기가 먼.저. 22일 토요일에 못본다 해놓고 그담 내가 이어서 말한 29일이 금요일인 줄 알았다는 게 말이 되냐? 저런 말도 안되는 변명 할 땐 정말 밉상이야!
#3. 책장 정리
얼마전 교보문고에서 여섯권의 책을 질렀는데 이게 어제 왔단 말이죠.
근데 책장 공간 부족-┏
그래서 오늘 아침 책장에서 옛날에 쓰던 일기장, 노트 같은 건 보이는데 굳이 놔둘 필요가 없으니까 다 빼서 서랍장 빈 공간에 넣어놨어요. 덕분에 책 8권 정도 넣을 공간이 생겼음.
그 이야기는 두 권 정도 더 사도 된단 얘기?!
#4. 책장 얘기 나온 김에
제 책 취향은 상당히 딱딱합니다 ㅡ.ㅡ
소설책, 시집 이런거 안읽고요.
젤 가벼운 책은 만화책.
파페포포 시리즈라던지, 강풀님 작품이라던지.
그나마 다음으로 가벼운 책이 예술 평론 서적 내지 예술가 평전책입니다.
프리다 칼로, 클림트 관련 서적 같은거요.
그 담에 좀 대중적으로 읽을만한 책은 경제 서적...이려나;
신문기사로 읽는 경제 지식,
시골 의사의 부자 경제학... 뭐 이런거;;
그리고 그와 같은 급으로 칠만한 건 정치 서적이 있습니다요.
참고로 이번에 산 여섯권의 책 모두 정치 서적이라능.
그 담 단계로 가면, 비대중적이지만 여튼 '교양서적'으로 꼽히는.
유토피아.
사랑과 사치의 자본주의
프로테스탄스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뭐 이런거.
그리고 남들이 볼 때 제일 '뜨악' 하는 건...
수학서적입니다 -_-
0의 발견.
리만 가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등등.
근데요.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건 역시나 전공서적이고.
젤 재밌는 건 수학 서적이더라고요...ㅡㅡ;
디맥2 진도
어제 Brain Survival 클리어하고 닥터스톰 달았구요.
이젠 렙이 더디 오르는 단계인지라.
슬금슬금 프리스타일 돌고 있습니다.
사실상 옛날에 디맥2 할 때 깼던 미션은 다 깬 상황인지라.
샤이닝핑거랑 헬로드 나오면 같이 도전하려고요.
DJMAX Fever 때 경험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헬로드는 몰라도 샤이닝핑거는 깰 수 있을 듯.
그리고 어제 6키 헬로핑키 하드에 도전했는데.
break 6개, 정확도 88%로 클리어.
옛날엔 Normal 난이도로는 클리어하지도 못했는데 ^^; 감개무량~
좀 연습하면 더 잘할 수 있을 듯 하군요.
그러나 겟아웃MX는 아직...ㅡㅡ; 후반을 잘 못하겠어요;





덧글
TokaNG 2009/08/29 10:54 # 답글
ㄷㄷㄷ...이분 무서워..;ㅁ;
수학서적이 재밌다니..orz
저는 인수분해 때부터 수학과는 절교해서..ㅇ<-< (엉?)
사칙연산밖에 할 줄 모릅니다.=_=;;;
올비 2009/08/30 20:06 #
TokaNG님// 아니... 그래도 곱씹어 읽다보면 재밌다구요 ;ㅂ;
M.Saki 2009/08/29 12:52 # 답글
많은분들이 몰라서그러지 수학서적이 얼마나 재미있는데말이죠;;(지역도서관 수학관련서적은 아마 다 읽었던듯...)
다만 경제는 여전히 어렵다기보다는 골때려요
올비 2009/08/30 20:11 #
M.Saki님// 그 많은 분들이 모른다는 점땜에 섣불리 '재밌다규!!!' 라고 주장을 못하겠어요 ;ㅂ; 옳으신 말씀입니다. 수학책이 얼마나 재밌는데!
아메니스트 2009/08/29 14:06 # 답글
수학서적이 재미있다니 대단한데요. 존경합니다;ㅁ;전 요즘 읽는 책 중 소설류가 확실히 늘었습니다.
관심분야가 아니면 어려운 책은 못 읽겠어요(..)
올비 2009/08/30 20:12 #
아메니스트님// 존경이라니요 ;ㅂ; 취향이 다른 것 뿐입니다 ㅠ.ㅠ저에겐 소설책이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