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짹님 블로그에서 업어왔어요.
사실 어제 했어야 맞는 문답 같은데 오늘에사 봐서...ㅡ.ㅡ;;
걍 2008년문답으로 보심이 ㅋㅋ
아래 문답에 있는 모든 '올해'는 '2008년'으로 읽어주세요 ^^;;;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올해의 언니는 이효리.
올해의 오빠는 없음.
글구 쿨짹님처럼 올해의 동생을 꼽자면 원더걸스, 빅뱅.
이게 다 내가 나이 먹었다는 증거...ㅠㅠ
2. 올해의 맛집
'맛집'이니까 꼭 식사류 아니어도 되는거죠...? 아잉가 ㅡㅡ;
올해 최고의 발견은 천호동 현대백화점에 있는 자작나무 카페의 녹차빙수!
최고 맛있었어요 //ㅅ//
꼭 식사류로 꼽아야 한다면 츤데레, 딘타이펑을 꼽겠습니다 :)
3. 올해의 카페
강남역 매그놀리아!
엉덩이와 등짝이 뜨끈뜨끈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
다만 주말 시간제한 크리...ㅠㅠ
4. 올해의 기호품
음식중엔 도저히 찾기가 힘들어 고민하던 와중 사전을 뒤져서 '사람들이 취미로 즐기거나 좋아하는 물품'이라는 뜻 또한 있다는 걸 알고 적어봅니다.
DJMAX Portable 시리즈!
5. 올해의 주전부리
GS25에서 파는...그거 무슨 치즈더라... 모짜렐라 치즈인데 길게 나온 거 있죠? 이름을 까먹었네...;; 여튼 그거 정말 많이 먹었어요 ㅎㅎ
6. 올해의 베스트/워스트 쇼핑
베스트: 노트북, DJMAX 시리즈
워스트: 사놓고 다 먹지도 못한 쓸데없는 군것질 ㅡㅡ;
충동쇼핑: PSP-3005
7. 올해의 취미생활
이젠 취미생활이 아니라 덕후질로 봐야 할 디맥질-_-;;;
8. 올해의 뉴스
환율 크리! 주가 폭락!
9. 올해의 잘한 일
일 많이, 열심히 했어요.
내 생애 최고의 코딩양을 자랑하고 있음 ㄲㄲㄲ
10. 올해의 못한 일
건강관리 제대로 못한 거... 2009년엔 잘할께요 ㅠ.ㅠ
11. 바톤받을 분
하고 싶은 분들...'ㅅ'
12. 올해의 문구
놀 수 있을 때 부지런히 놀아야 후회가 없다! ← 실은 맨날 하는 소리임
13. 올해의 눈물/콧물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면서 정말 눈물콧물 많이 뺐어요.
14. 올해의 첫경험
이글루스 이웃님들 중 두 분(행복을향해님, TARI님)과의 오프라인 첫 만남.
15. 올해의 인상적인 ㅇㅇ
얼마전 포스팅했던 고냥이 두 마리의 ㅇㅇ -ㅅ-;;;
17. 올해의 괴식
2008년에 괴식을 먹은 기억이 없어요...;;;
18. 올해의 가장 큰 인물
대폭발...빅뱅...ㅡ_ㅡ;;; 이건 다 엄마님 때문이다!!!
19. 올해의 지랄
앙앙군에게 버럭버럭한 사건......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앙앙군도 만약 이 문답을 적어본다면 19번에 나랑 같은 걸 적어야 할 듯.
20. 올해의 후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건강관리 제대로 못한 거...;;;
사실 어제 했어야 맞는 문답 같은데 오늘에사 봐서...ㅡ.ㅡ;;
걍 2008년문답으로 보심이 ㅋㅋ
아래 문답에 있는 모든 '올해'는 '2008년'으로 읽어주세요 ^^;;;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올해의 언니는 이효리.
올해의 오빠는 없음.
글구 쿨짹님처럼 올해의 동생을 꼽자면 원더걸스, 빅뱅.
이게 다 내가 나이 먹었다는 증거...ㅠㅠ
2. 올해의 맛집
'맛집'이니까 꼭 식사류 아니어도 되는거죠...? 아잉가 ㅡㅡ;
올해 최고의 발견은 천호동 현대백화점에 있는 자작나무 카페의 녹차빙수!
최고 맛있었어요 //ㅅ//
꼭 식사류로 꼽아야 한다면 츤데레, 딘타이펑을 꼽겠습니다 :)
3. 올해의 카페
강남역 매그놀리아!
엉덩이와 등짝이 뜨끈뜨끈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
다만 주말 시간제한 크리...ㅠㅠ
4. 올해의 기호품
음식중엔 도저히 찾기가 힘들어 고민하던 와중 사전을 뒤져서 '사람들이 취미로 즐기거나 좋아하는 물품'이라는 뜻 또한 있다는 걸 알고 적어봅니다.
DJMAX Portable 시리즈!
5. 올해의 주전부리
GS25에서 파는...그거 무슨 치즈더라... 모짜렐라 치즈인데 길게 나온 거 있죠? 이름을 까먹었네...;; 여튼 그거 정말 많이 먹었어요 ㅎㅎ
6. 올해의 베스트/워스트 쇼핑
베스트: 노트북, DJMAX 시리즈
워스트: 사놓고 다 먹지도 못한 쓸데없는 군것질 ㅡㅡ;
충동쇼핑: PSP-3005
7. 올해의 취미생활
이젠 취미생활이 아니라 덕후질로 봐야 할 디맥질-_-;;;
8. 올해의 뉴스
환율 크리! 주가 폭락!
9. 올해의 잘한 일
일 많이, 열심히 했어요.
내 생애 최고의 코딩양을 자랑하고 있음 ㄲㄲㄲ
10. 올해의 못한 일
건강관리 제대로 못한 거... 2009년엔 잘할께요 ㅠ.ㅠ
11. 바톤받을 분
하고 싶은 분들...'ㅅ'
12. 올해의 문구
놀 수 있을 때 부지런히 놀아야 후회가 없다! ← 실은 맨날 하는 소리임
13. 올해의 눈물/콧물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면서 정말 눈물콧물 많이 뺐어요.
14. 올해의 첫경험
이글루스 이웃님들 중 두 분(행복을향해님, TARI님)과의 오프라인 첫 만남.
15. 올해의 인상적인 ㅇㅇ
얼마전 포스팅했던 고냥이 두 마리의 ㅇㅇ -ㅅ-;;;
17. 올해의 괴식
2008년에 괴식을 먹은 기억이 없어요...;;;
18. 올해의 가장 큰 인물
대폭발...빅뱅...ㅡ_ㅡ;;; 이건 다 엄마님 때문이다!!!
19. 올해의 지랄
앙앙군에게 버럭버럭한 사건......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앙앙군도 만약 이 문답을 적어본다면 19번에 나랑 같은 걸 적어야 할 듯.
20. 올해의 후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건강관리 제대로 못한 거...;;;





덧글
Flux한아 2009/01/01 13:30 # 답글
이따가 훔쳐가겠음-괴도한아-
올비 2009/01/02 13:27 #
Flux한아님// 오오 괴도한아... 마스크도 쓰셨는지 ㅎㅎ
TokaNG 2009/01/01 13:42 # 답글
저도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올비 2009/01/02 13:27 #
TokaNG님// 넵 가져가주세요 ^^
飛流 2009/01/01 14:05 # 답글
체크포스트 해두고 1년후에...ㅋㅋㅋ
올비 2009/01/02 13:30 #
飛流님// 1년후라면 2010년 1월이네요 ㅎㅎ;;
쥬스한잔 2009/01/01 15:22 # 답글
이걸 묵혀두고 언제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ㅠㅠ
올비 2009/01/02 13:33 #
쥬스한잔님// 쥬스님도 이거 발효시키실건가요 ^^
에나 2009/01/01 21:42 # 답글
으흐흐, 저도 업어가서 해봤답니다. ㅎㅎ
올비 2009/01/02 13:39 #
에나님// 재밌게 봤어요 *^^*
쿨짹 2009/01/08 08:53 # 답글
역시.. 빅뱅이 짱이에요 ㅋㅋㅋ
올비 2009/01/08 09:43 #
쿨짹님// 저희 엄니께선 아들삼고 싶어하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