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제 뒤통수를 때린걸 극복하기 위한 포스팅입니다=ㅅ=
제가 언제나 자랑하는 앙앙군표 된장찌개.
이 님의 요리 특징은 '재료 절대 아끼지 않음' 입니다. 그래서 건더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아주 잘 맞아요 +ㅅ+ 더군다나 짜지 않게 잘 만들어서 솔직히 말하면 엄마님 된장찌개보다 앙앙군이 끓여준 된장찌개를 더 좋아해요;;; (엄마님 죄송 ㅠ.ㅠ 하지만 김치찌개는 역시 엄마님 것이 최고~)
제가 얼마나 이 된장찌개를 좋아하냐면 앙앙군 입대 당시 제가 한 말이 이랬드랍니다.
......좀 깨는 발언인가요? ㅡ.ㅡ
그렇게 좋아하던 앙앙군표 된장찌개를 약 2년만에 먹어봤습니다 =ㅂ=
재료는 팽이버섯이 빠진걸 제외하고는 기존과 같이 두부, 파, 양파, 호박, 감자.
올만에 먹어본 소감은 - 담백한 맛은 여전했으나 조금 묽은 듯=ㅅ=
담엔 된장 좀 더 넣으라고 충고해줬습니다.
***
여담인데 앙앙군이 살림을 잘 하는 이유는...긴 자취생활과 더불어..
현재 여동생과 살고 있는데 여동생이 스튜디어스로 빡시게 일하며 돈을 좀 버는 관계로 생활비를 담당하고=ㅅ=
앙앙군은 청소, 요리, 빨래 등 온갖 살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아아아;;;;;; (공부+살림+게임[라그]이 이 님 하루 일과라능)

이 님의 요리 특징은 '재료 절대 아끼지 않음' 입니다. 그래서 건더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아주 잘 맞아요 +ㅅ+ 더군다나 짜지 않게 잘 만들어서 솔직히 말하면 엄마님 된장찌개보다 앙앙군이 끓여준 된장찌개를 더 좋아해요;;; (엄마님 죄송 ㅠ.ㅠ 하지만 김치찌개는 역시 엄마님 것이 최고~)
제가 얼마나 이 된장찌개를 좋아하냐면 앙앙군 입대 당시 제가 한 말이 이랬드랍니다.
너보다 된장찌개 잘 하는 사람 만나지 않는 한
고무신 거꾸로 안신을께
......좀 깨는 발언인가요? ㅡ.ㅡ
그렇게 좋아하던 앙앙군표 된장찌개를 약 2년만에 먹어봤습니다 =ㅂ=
재료는 팽이버섯이 빠진걸 제외하고는 기존과 같이 두부, 파, 양파, 호박, 감자.
올만에 먹어본 소감은 - 담백한 맛은 여전했으나 조금 묽은 듯=ㅅ=
담엔 된장 좀 더 넣으라고 충고해줬습니다.
***
여담인데 앙앙군이 살림을 잘 하는 이유는...긴 자취생활과 더불어..
현재 여동생과 살고 있는데 여동생이 스튜디어스로 빡시게 일하며 돈을 좀 버는 관계로 생활비를 담당하고=ㅅ=
앙앙군은 청소, 요리, 빨래 등 온갖 살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아아아;;;;;; (공부+살림+게임[라그]이 이 님 하루 일과라능)
# by | 2008/07/18 15:24 | 먹거리/맛집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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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올비님에겐 좋은겁니다?! ㅋㅋ
제가 다른 건 해도 요리는 진짜 못하겠어요 ㅠㅠ
여친한테 샌드위치 만들어 줬더니 다시는 만들게 안시키네요.
내가 먹어봐도 느끼했습니다.
샌드위치 안먹고 살 순 있어도 찌개나 국 없이는 못사는게 한국인 아니겠어요 ^^
오~그래서 살림을 잘 하시구나~
완전 부럽다는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건더기가 듬뿍 들어가 있는걸 보니 군침이 절로 도는군요 'ㅠ'
역시 요리는 시대의 필수스킬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orz
<-- 득도를 못하고 괜히 태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