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께 질문-
일전에 이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저의 만행(?) 중 하나였던, 혹은 생활의 지혜라고 우기는(하지만 호응해준 분도 계셨던 ^^), 미국 출장 중 몰래 가져온 크림치즈-사건입니다.
요즘 이 크림치즈를 아주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나름 다이어트 중인 관계로 매일 아침식사로 먹는 건 아닙니다만,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먹고 있는데 말입니다.
일단 베이스가 되는 빵은 파리바게뜨의 '하루시작호밀롤' 입니다. 뭐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했네 어쩌네 하는데 그런건 제 알 바 아니고, 다만 호밀이 들어간 것땜에 선택한 겁니다.
한 봉지에 6개가 들어가있고 저는 아침식사용으로 먹을 때엔 2개를 먹습니다.
열량은 한 개에 100kcal입니다.
그리고 칼로 이 빵의 가운데를 자알 갈라서 크림치즈를 드음뿍 바릅니다.
전에 언급한 적 있는데 전 크림치즈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빵 하나에 크림치즈 한 통 다 바릅니다=ㅅ=
위에 녀석은 low fat 크림치즈 바른 모습이고요.
위에 녀석은 딸기맛 크림치즈 바른 모습입니다.
한 통을 전부 바르다보니 치즈의 양이 상당히 풍부해졌죠.
덕분에 고소한 호밀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동시에 느끼는 행복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요거 먹었습니다. 히히히.
크림치즈는 아직 9개 남았습니다. 당분간 이 행복을 유지할 수 있음에 기쁩니다.
일전에 이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저의 만행(?) 중 하나였던, 혹은 생활의 지혜라고 우기는(하지만 호응해준 분도 계셨던 ^^), 미국 출장 중 몰래 가져온 크림치즈-사건입니다.
요즘 이 크림치즈를 아주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나름 다이어트 중인 관계로 매일 아침식사로 먹는 건 아닙니다만,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먹고 있는데 말입니다.

한 봉지에 6개가 들어가있고 저는 아침식사용으로 먹을 때엔 2개를 먹습니다.
열량은 한 개에 100kcal입니다.
그리고 칼로 이 빵의 가운데를 자알 갈라서 크림치즈를 드음뿍 바릅니다.
전에 언급한 적 있는데 전 크림치즈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빵 하나에 크림치즈 한 통 다 바릅니다=ㅅ=


한 통을 전부 바르다보니 치즈의 양이 상당히 풍부해졌죠.
덕분에 고소한 호밀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동시에 느끼는 행복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요거 먹었습니다. 히히히.
크림치즈는 아직 9개 남았습니다. 당분간 이 행복을 유지할 수 있음에 기쁩니다.
# by | 2008/07/08 09:19 | 먹거리/맛집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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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크림치즈 맛있죠..
국내든 미국이든;;
크림을 보는 순간 100kcal가 의미없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건 왜일까요
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 파는 거 먹어봤는데 생각만큼 맛이 있진 않더군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맛 자체를 모르겠다 하더라구요.
사실 저 호밀롤이 칼로리가 낮은 편이 아니예요.
보통 모닝빵이 한 개에 80kcal 정도인 걸 감안하면...
근데 생각보다 크림치즈가 칼로리가 많지 않답니다 ^^
칼로리 사이트에서 계산해보면 저거 두 개가 310kcal 정도 나와요~
크림치즈가 맛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단지 베이글과의 조합에서 생각보다 별로라는 느낌을 받았을 뿐이죠.
그리고 모닝빵이 80kcal이군요.
하지만 호밀빵이 칼로리는 높아도 더 좋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을 거 같군요.
베이글과 크림치즈는 개인적으로.. 양파 베이글과 플레인 크림치즈 조합이 최강이라고 생각해요! 플레인 베이글과 플레인 크림치즈는 좀 에러죠=ㅅ=;;; 다른 베이글은 안먹어봐서 모르겠고요;;
호밀빵이 말씀하신대로 영양소가 더 좋아요 ^^ 일단 단백질이 더 많답니다! 제가 요즘 단백질에 미쳐서 칼로리가 높아도 단백질 많이 든 걸 자주 섭취해요. 칼로리야 운동해서 소모하면 되니까;;;
저도 1회용이 너무 좋아요. 적당한 사이즈에 쉽게 먹을 수 있어서요
부러워요. 그래서 졌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