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중에 이 리뷰를 기다린 분이 많은 줄로 아옵니다;;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흑흑흑 ㅠㅠ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애틀랜타 출장 중 앙앙군의 선물로 큰 맘 먹고 구입한-
고디바의 초코렛 세트 중 하나인 트뤼플쉘 18개입 박스입니다.
tax 포함해서 40달러 가까이 주고 구입했습니다.
요즘 환율이 뭐 같아서 계산해보니 4만원 넘게 주고 산 셈이더군요.
근데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국내 쇼핑몰에선 7만원이나 하네요?! 흐미...
비싼 만큼 포장도 고급입니다ㅡ.ㅡ; 일단 박스 재질이 심상치 않았구요.
그냥 버리기엔 아까울 정도랍니다.
무지개색 스트라이프가 박힌 리본끈도 예뻤구요.
↑ 박스 뚜껑을 열면 이런 팸플릿 비슷한 게 있습니다.
↑ 고디바의 트뤼플쉘이 어떤 종류가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 18피스의 경우 가장 아래에 보이는 KEY LIME은 없었습니다.
조금 안타까웠어요.
↑ 본체는 이런 알흠다운 모습을 자랑하십니다.
HAZELNUT PRALINE, FRENCH VANILLA, MILK CHOCOLATE, SMOOTH COCONUT,
DARK CHOCOLATE, EXTRA DARK CHOCOLATE, ROASTED ALMOND,
DOUBLE CHOCOLATE RASBERRY는 2개씩 있었구요,
나머지 두 개는 STRAWBERRY와 CAPUCCINO가 하나씩 있었습니다.
↑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입니다.
다크와 밀크가 주로 분포하고 있고 화이트도 한 녀석 보이는군요.
사실 다크초코렛을 좋아하는 앙앙군을 위해 첨엔 다크 세트를 염두에 두었으나
너무 시커멓고 어두워보여 이 녀석을 골랐었답니다.
↑ 앙앙군에게 불쌍한 표정을 짓고 세 개만 얻어먹었습니다 (......)
이건 EXTRA DARK CHOCOLATE입니다. 안에는 진한 초코렛이 들어있어요.
↑ 이건 한 개만 있던 STRAWBERRY.
역시나 불쌍한 표정을 하고 쳐다봤더니 먹어도 된다고 해서(......)
겉은 화이트 초코렛이고 안에는 딸기잼이 들어있어요.
↑ 호기심에 먹어본 FRENCH VANILLA.
단 거 좋아하는 분들께 좋을듯요.
역시 고디바- 명성답게 아주 맛있는 초코렛이었어요 ;ㅂ;
앙앙군도 무척 맛있게 먹었다고 했구요,
개인적으론 안에 너트류가 박혀있던 게 맛있었대요.
사진으로 미루어볼 때 HAZELNUT PRALINE이나 ROASTED ALMOND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싸서 앙앙군 거 하나만 사왔는데, 후회했어요. 좀 무리해서라도 더 사올걸- 하구요.
담에 혹여 갈 기회가 또 생긴다면 저 혼자 몰래 먹을 것도 사오려구요 (......)
근데 하나에 100칼로리나 한다능!!!
저거 세 개 뽀려먹고 밥 한 공기 먹은 꼴이 되어버렸어!!!
그런고로 다이어트에는 엄청난 적이 될거예요=ㅂ=;;;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흑흑흑 ㅠㅠ

고디바의 초코렛 세트 중 하나인 트뤼플쉘 18개입 박스입니다.
tax 포함해서 40달러 가까이 주고 구입했습니다.
요즘 환율이 뭐 같아서 계산해보니 4만원 넘게 주고 산 셈이더군요.
근데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국내 쇼핑몰에선 7만원이나 하네요?! 흐미...
비싼 만큼 포장도 고급입니다ㅡ.ㅡ; 일단 박스 재질이 심상치 않았구요.
그냥 버리기엔 아까울 정도랍니다.
무지개색 스트라이프가 박힌 리본끈도 예뻤구요.



조금 안타까웠어요.

HAZELNUT PRALINE, FRENCH VANILLA, MILK CHOCOLATE, SMOOTH COCONUT,
DARK CHOCOLATE, EXTRA DARK CHOCOLATE, ROASTED ALMOND,
DOUBLE CHOCOLATE RASBERRY는 2개씩 있었구요,
나머지 두 개는 STRAWBERRY와 CAPUCCINO가 하나씩 있었습니다.

다크와 밀크가 주로 분포하고 있고 화이트도 한 녀석 보이는군요.
사실 다크초코렛을 좋아하는 앙앙군을 위해 첨엔 다크 세트를 염두에 두었으나
너무 시커멓고 어두워보여 이 녀석을 골랐었답니다.

이건 EXTRA DARK CHOCOLATE입니다. 안에는 진한 초코렛이 들어있어요.

역시나 불쌍한 표정을 하고 쳐다봤더니 먹어도 된다고 해서(......)
겉은 화이트 초코렛이고 안에는 딸기잼이 들어있어요.

단 거 좋아하는 분들께 좋을듯요.
역시 고디바- 명성답게 아주 맛있는 초코렛이었어요 ;ㅂ;
앙앙군도 무척 맛있게 먹었다고 했구요,
개인적으론 안에 너트류가 박혀있던 게 맛있었대요.
사진으로 미루어볼 때 HAZELNUT PRALINE이나 ROASTED ALMOND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싸서 앙앙군 거 하나만 사왔는데, 후회했어요. 좀 무리해서라도 더 사올걸- 하구요.
담에 혹여 갈 기회가 또 생긴다면 저 혼자 몰래 먹을 것도 사오려구요 (......)
근데 하나에 100칼로리나 한다능!!!
저거 세 개 뽀려먹고 밥 한 공기 먹은 꼴이 되어버렸어!!!
그런고로 다이어트에는 엄청난 적이 될거예요=ㅂ=;;;
# by | 2008/06/09 09:53 | 먹거리/맛집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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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지 싶은게... 나가서 사오게 되는게 아닐까..한다는..;; 쿨럭;
18개 4만원....;;;
그래도 너무 너무 먹고 싶어지는 자태입니다.
맛있어보여요.. (메이지 쵸콜렛을 꺼내서 물고 있습니다. 꿩 대신 닭..ㅠㅠ)
사람살려!
Charlie님// 계산해보니 정말 그러네요!
후악 그리 생각하니 진짜 이게 비싸긴 비싸네요 @_@
행복님// 살이 걱정된다면 저거 먹고 좀 돌고 와야겠죠? ㅎㅎ;;;
샤베트님// 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는 (저도 포함=ㅅ=;) 꽤 강한 테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미나뇨님// 앗~ 메이지 초코렛도 맛있죠 +ㅅ+ 일본에서 우걱우걱했던 기억이~ 요샌 국내에도 많이 들어와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
메르츠키엘님// 음;; 그... 그리 먹고 싶으신겁니까;;
교님// 좀 많이 비싸죠 ;ㅅ;
컹 너무 맛나보입니다으 ㅠㅠㅠ
쪼꼬렛 제일 좋아요 ;ㅁ;!!!!!!!!
타마님// 헉! 제대로 테러 당하셨습니다. 애도를...(......;;;)
초콜렛 초콜렛 아아 초콜렛.
눈은 호사를 누렸는데,
위는 혹사를 당하는군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