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기간 중 묵었던 숙소 - Residence Inn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저야 출장 목적으로 갔지만.. 관광 목적으로 갈 때에도 묵기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여행 밸리에 올려봅니다 ^-^
근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제가 실수한건지..ㅡ.ㅡ
분명 찍은 기억이 있는데 메모리에 없는 사진이 많네요;;
그래도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데에는 무리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 ^^;;
↑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건물입니다. 체크인/체크아웃을 여기서 해요. 식당도 붙어있구요. 간단한 간식거리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빨래감이 있다면 여기에 맡기면 해줘요...라지만 공짜는 아니라능-_-;
아 그리고 관광정보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카운터에 애틀랜타 지도가 있구요. 뒷문 쪽에 애틀랜타에서 가볼만한 곳을 모아놓은 팸플릿이 많이 있습니다.
↑ 체크인을 하면 요래 생긴 종이 쪼가리를 주는데 이게 뭐시냐...
뒤에 보면 카드키가 있답니다 =ㅂ= 방 하나 당 두 장을 줘요.
↑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요래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넓고 침대가 커서 놀랐다지요.
↑ 다른 각도에서 보면 요래 생겼어요.
오른쪽에 커텐이 쳐진 부분은 베란다 입구랍니다. 커텐은 이중으로 치게 되어있는데 그거 제대로 치면 한낮에도 꽤 어두워서 밤새고 낮에 잘 때에도 무리없이 잘 수 있었다지요 (......)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TV에는 닌텐도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는데... (실제로 TV 위에 리모컨과 더불어 게임 컨트롤러가 있답니다) 해본적은 없고;; (NDSL을 가져갔으니 해볼 일이 없었음;;) 영화도 여럿 있는 것 같았습니다만... 전 언제나 CNN만 틀어서 봐서 잘 모르겠네요 ^^;;
↑ 왼쪽을 돌아보면 주방과 식탁이 보입니다. 그리고 문이 하나 있는데 열어보면 왼쪽에 보시다시피 다림판이 보여요. 말 그대로 다림질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주방엔 가스렌지, 오븐, 식기세척기, 냉장고... 그리고 이 사진엔 안보이지만 전자레인지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갖출걸 다 갖춘 꽤 완벽한 주방이죠.
주방 좀 더 자세히 보시겠습니다.
↑ 찬장에 충분한 컵이 있어요. 유리컵도 있고 머그컵도 있습니다.
밑에는 키친타올(벌레 사건 때 유용하게 썼습니다=_=;;;)과 더불어 커피메이커, 향신료, 와인잔, 팝콘용 옥수수 등이 보입니다.
↑ 다른 찬장을 열어보면 여러 종류의 접시와 토스터가 보입니다. 초반엔 토스터엔 손도 안댔는데 출장 후반으로 갈수록 유용하게 써먹게 되더군요 =ㅂ=;;;
↑ 밑에 서랍 열어보면 이렇듯 나이프, 포크, 숟가락 등 여러가지가 있고.. 그 밑 서랍을 열어보면 온갖 조리기구가 있습니다.
주방세제나 소화기도 들어있구요. 조리해먹기에도 무리없는 조건입니다.
↑ ......그러나 제가 조리해먹을 리가 있겠습니까-_- 이렇게 식당에서 몰래 뽀려온(......) 음식으로 간식이나 야참을 해결하곤 했는걸요.
그야말로 '냉장고만 있음 행복해요' 랄까=ㅅ=;;;
↑ 자, 다시 방 소개로 돌아와서... 침대 왼편을 보면 세면대와 화장실이 있습니다.
↑ 세면대와 더불어 드라이어도 있고, 전신거울도 있고, 사진엔 안나왔지만 기본적인 샴푸, 트리트먼트, 로션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남자분들은 그 기본 물품으로 버티기도 하는 듯 하더군요-ㅅ- 여자들이야 대개 자기가 선호하는 게 있으니 안씁니다만...
↑ 세면대 전에 침대 옆에 있던 문을 열어보면 이렇듯 옷걸이가 많이 있어 옷을 넣어둘 수 있습니다. 양 옆으로 있어서 꽤 많은 옷을 넣어둘 수 있어요. 가족단위로 와도 충분히 넣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장실도 분명 찍었는데 어데로 사라졌네요=_=; 그냥 욕조와 변기가 있는 구조이고, 비데는 아닙니다. 욕조에는 커텐이 달려있구요. 샤워기는 탈부착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이 좀 불만이었죠.
숙박비는 제가 내는게 아니라 무관심했는데, 영수증을 보니 하루에 100불 가량 되는 듯 했습니다-ㅅ-;; 근데 전 장기투숙을 해서 그런지 아님 회사에서 예약해서 그런건지 총 금액은 16박에 900불 가량 나오더군요.
여튼 방 시설이 깨끗하고 좋고, 아침/저녁도 제공해주고 (단, 저녁식사의 경우 아침보다 메뉴가 심플하며=ㅂ=;; 월~목만 제공합니다. 또한 월~목 사이에 공휴일이 끼면 주지 않고요.) 운동 시설도 있고, 풀장도 있고, 주변 환경도 깨끗하고 좋아서 관광 목적으로 여길 다시 온다면 제 돈 주고라도 한 번 와보고 싶은 곳이긴 합니다 ^^
참고로 이 곳이 메리어트 계열인지라 메리어트 포인트 카드가 있다면 적립 가능합니다. 체크아웃 할 때 제시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화적 차이가 있어서 말인데 동성끼리 한 방에 묵는거 절.대. 권하지 않아요=ㅅ= 정말 이상하게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출장 보낼 때에도 무조건 1인 1실 배정이라고 해요.

그래서 여행 밸리에 올려봅니다 ^-^
근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제가 실수한건지..ㅡ.ㅡ
분명 찍은 기억이 있는데 메모리에 없는 사진이 많네요;;
그래도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데에는 무리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 ^^;;

그리고 빨래감이 있다면 여기에 맡기면 해줘요...라지만 공짜는 아니라능-_-;
아 그리고 관광정보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카운터에 애틀랜타 지도가 있구요. 뒷문 쪽에 애틀랜타에서 가볼만한 곳을 모아놓은 팸플릿이 많이 있습니다.

뒤에 보면 카드키가 있답니다 =ㅂ= 방 하나 당 두 장을 줘요.

생각보다 넓고 침대가 커서 놀랐다지요.

오른쪽에 커텐이 쳐진 부분은 베란다 입구랍니다. 커텐은 이중으로 치게 되어있는데 그거 제대로 치면 한낮에도 꽤 어두워서 밤새고 낮에 잘 때에도 무리없이 잘 수 있었다지요 (......)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TV에는 닌텐도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는데... (실제로 TV 위에 리모컨과 더불어 게임 컨트롤러가 있답니다) 해본적은 없고;; (NDSL을 가져갔으니 해볼 일이 없었음;;) 영화도 여럿 있는 것 같았습니다만... 전 언제나 CNN만 틀어서 봐서 잘 모르겠네요 ^^;;


주방 좀 더 자세히 보시겠습니다.

밑에는 키친타올(벌레 사건 때 유용하게 썼습니다=_=;;;)과 더불어 커피메이커, 향신료, 와인잔, 팝콘용 옥수수 등이 보입니다.


주방세제나 소화기도 들어있구요. 조리해먹기에도 무리없는 조건입니다.

그야말로 '냉장고만 있음 행복해요' 랄까=ㅅ=;;;



화장실도 분명 찍었는데 어데로 사라졌네요=_=; 그냥 욕조와 변기가 있는 구조이고, 비데는 아닙니다. 욕조에는 커텐이 달려있구요. 샤워기는 탈부착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이 좀 불만이었죠.
숙박비는 제가 내는게 아니라 무관심했는데, 영수증을 보니 하루에 100불 가량 되는 듯 했습니다-ㅅ-;; 근데 전 장기투숙을 해서 그런지 아님 회사에서 예약해서 그런건지 총 금액은 16박에 900불 가량 나오더군요.
여튼 방 시설이 깨끗하고 좋고, 아침/저녁도 제공해주고 (단, 저녁식사의 경우 아침보다 메뉴가 심플하며=ㅂ=;; 월~목만 제공합니다. 또한 월~목 사이에 공휴일이 끼면 주지 않고요.) 운동 시설도 있고, 풀장도 있고, 주변 환경도 깨끗하고 좋아서 관광 목적으로 여길 다시 온다면 제 돈 주고라도 한 번 와보고 싶은 곳이긴 합니다 ^^
참고로 이 곳이 메리어트 계열인지라 메리어트 포인트 카드가 있다면 적립 가능합니다. 체크아웃 할 때 제시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화적 차이가 있어서 말인데 동성끼리 한 방에 묵는거 절.대. 권하지 않아요=ㅅ= 정말 이상하게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출장 보낼 때에도 무조건 1인 1실 배정이라고 해요.
# by | 2008/05/31 17:04 | 아무거나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전에 포스팅했듯이 제가 애틀랜타 출장동안 머무른 곳은 메리어트 계열의 레지던스 인(Residence Inn)이었어요. 아침식사는 매일 제공하고, 저녁식사는 월~목(공휴일 제외) 제공합니다. 체크인/체크아웃하는 건물에 식당이 붙어있는데 거기서 뷔페식으 ... more
무슨 영화에 나오는 가정집 같아요. +_+
저 요즘 집만 보면 독립하고싶은 욕구가 ㅠㅠㅠㅠㅠ
투숙하신 곳이 딱 제스타일이네요 ㅠㅠㅠㅠㅠ
글과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산지 11일만에 이층집을 위한 대출금을 갚기 시작했어요 ㅇ<-<
닌텐도 먼저 산 친구가 '너는 정녕 훼인이다'라고 했지만...
디맥 할때도 들었던말, 저는 굴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SeiiAkii님// 그래선지 몰라도 가족단위 숙박객이 많았어요 ^^
타마님// 우와.. 정말 훼인이십니다! 그새 2층집 대출금 갚기라니 +_+
훗날 커플로 가기엔 참 좋겠네요.
마지막 문단에서 화들짝.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