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패션/뷰티 밸리감 포스팅을 하는군요. 흑흑흑 ㅠㅠ
미국 애틀랜타 출장 기간에 산 녀석들인데요~
화장품은 뱅기 타기 전 면세에서 샀고..
신발은 애틀랜타에서 주말에 아울렛 가서 산 녀석들입니다~
우선 화장품부터...
사실 화장품은 동화면세점에서 사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화장품이 가장 저렴한 면세점이 동화라고 하길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은 검역이 까다로워요.
특히나 애틀랜타는 액체류 반입이 아예 안되어서... 구입 거절당했죠 ㅠㅠ
근데 공항에서 선배에게 들으니 그냥 우기면 된다고 해서-ㅅ-;;
만일의 사태에 제가 다 책임지고, 박스 다 제거해서 비닐백에 넣어가는 조건으로..
겨우겨우 살 수 있었습니다 -ㅂ-;;;
실제로 검역할 때 좀 유심히 관찰 당했(?)습니다만-
면세점 영수증을 비닐에 같이 넣어놔서 그런지 몰라도...
별 탈 없이 무사통과 했습니다.
제가 여러번 언급했듯이 가장 사랑하는 수분크림-
크리니크 모이스처 써지 엑스트라입니다.
사실 아직 많이 남았지만 걍 면세 온 김에 미리 샀어요=ㅂ=;;;
75ml짜리로 샀습니다.
이건 첫 시도 물품인 크리니크 턴어라운드 15미닛 훼이셜 마스크.
원랜 토탈 턴어라운드 크림을 사려고 했는데 없더라구요;;
대체품으로 이거 많이 쓴다고 해서 한 번 사보기로 했습니다.
토탈 턴어라운드와 마찬가지로 각질제거 및 재생 능력이 있는 녀석인데요.
세안 후 얇게 펴바르고 15분 후 살살 밀어내면 된다고 해요.
상세한 사용후기는 훗날로 미뤄둘께요 ^^;;
개인적으로 립글로스는 랑콤 쥬이시 튜브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역시나 구입-ㅅ-;;;
95호 Marshmallow Electro입니다.
여러개 발라봤는데 이 녀석이 펄감이 넘 심하지 않아 맘에 들었어요.
색상은 투명이라 보시면 되구요.
Before - After 사진입니다 =ㅂ=;;;
아래쪽이 당연히 바른거구요... 아주 살짝 티가 나죠?
머쉬멜로우 향이 무척 달콤해요 >ㅅ<
마지막으로 영수증- 이건 크리니크 거예요.
모이스처 써지는 48달러, 토탈 턴어라운드 마스크는 37달러였습니다.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파는 것에 비해 싸긴 하지만
환율이 안습이라 아쉽습니다 ;ㅅ;
랑콤 영수증입니다.
옛날에 구입할 때보다 가격이 좀 올랐네요. 19달러라니-ㅅ-
이거 하나 사면 오래 써서.. 'ㅅ' 상당히 오랫만에 샀거든요.
***
이젠 신발 차례입니다 ^^
참고로 신발을 구입했던 아울렛의 정확한 이름은-
NORTH GEORGIA PREMIUM OUTLET입니다.
애틀랜타에서 북쪽으로 꽤 오래 가야 나와요 =ㅂ=;;;;;;
회사에서 편하게 신을 신발을 찾다보니 이 녀석이 끌려서 샀어요.
굽은 2cm 정도 되구요. 통굽이라 슬리퍼 느낌 나요.
귀국길에 기내에서도 이거 신고 있었는데 정말 편안했어요 ^^
여름에 캐주얼 의류와 코디하려고 구입한 스니커즈예요.
겉 디자인만 보면 마치 구두같죠? ^^
정말 편안했어요. 디자인도 예쁘고... 밑창도 은은한 꽃무늬 +_+
근데 엄마님께서 이거 보시더니 칠칠맞은 애가 뭔 생각으로 흰색 샀냐고 ㅠㅠ
저도 그 생각 안한 건 아닌데 이게 흰색밖에 없던걸요;;
옆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별무늬가 총총 박힌게 참 인상적이죠 ^^
제가 구입한 사이즈는 제일 작은 사이즈인 6.0입니다.
이건 엄마님 선물로 산 스니커즈예요.
사진은 좀 안이쁘게 나왔는데-ㅅ- 꽤 예쁘답니다 ^^
금색과 은색이 있었는데 실제 신어보니까 은색이 훨 이뻤어요.
신어보니까 착화감이 상당히 편안해서 엄마님이 좋아하실거라 생각했구요
실제로 엄마님이 무척 만족해하셨어요. 예쁜데다 편안하기까지 하다고 말이죠.
아, 그리고 무척 가벼운 신발이었어요.
사이즈는 저와 같은 6.0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수증이예요.
엄마님 것이 젤 비싸서-ㅅ- 54.99 달러입니다.
젤 첨에 있었던 녀석은 세일중이어서 22.49 달러에 구입했구요.
두번째 있던 제 하얀 스니커즈는 43.99 달러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거기에 tax 7% 추가.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129.97 달러 들어갔답니다.
우훗. 빨리 하얀 스니커즈 신고 싶어요~♡
((( 추가 내용 )))
제가 신발 산 곳은 애틀랜타 프리미엄 아울렛 중 푸드코트 근방에 있는 신발 가게이구요.
구두는 제가 보기엔 그저 그랬고 (국내가 더 나은 듯-_-)
스니커즈가 예쁜 게 정말 많았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이 많아서 좋았어요.
맘껏 신어봐도 아무말 안하는-오히려 그게 일반화된 분위기이기 때문에
혹시 여기 가신다면 신었던 양말 벗어던지고 막 신어보셔도 됩니다 -ㅂ-
미국 애틀랜타 출장 기간에 산 녀석들인데요~
화장품은 뱅기 타기 전 면세에서 샀고..
신발은 애틀랜타에서 주말에 아울렛 가서 산 녀석들입니다~
우선 화장품부터...

(화장품이 가장 저렴한 면세점이 동화라고 하길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은 검역이 까다로워요.
특히나 애틀랜타는 액체류 반입이 아예 안되어서... 구입 거절당했죠 ㅠㅠ
근데 공항에서 선배에게 들으니 그냥 우기면 된다고 해서-ㅅ-;;
만일의 사태에 제가 다 책임지고, 박스 다 제거해서 비닐백에 넣어가는 조건으로..
겨우겨우 살 수 있었습니다 -ㅂ-;;;
실제로 검역할 때 좀 유심히 관찰 당했(?)습니다만-
면세점 영수증을 비닐에 같이 넣어놔서 그런지 몰라도...
별 탈 없이 무사통과 했습니다.

크리니크 모이스처 써지 엑스트라입니다.
사실 아직 많이 남았지만 걍 면세 온 김에 미리 샀어요=ㅂ=;;;
75ml짜리로 샀습니다.

원랜 토탈 턴어라운드 크림을 사려고 했는데 없더라구요;;
대체품으로 이거 많이 쓴다고 해서 한 번 사보기로 했습니다.
토탈 턴어라운드와 마찬가지로 각질제거 및 재생 능력이 있는 녀석인데요.
세안 후 얇게 펴바르고 15분 후 살살 밀어내면 된다고 해요.
상세한 사용후기는 훗날로 미뤄둘께요 ^^;;

그래서 역시나 구입-ㅅ-;;;
95호 Marshmallow Electro입니다.
여러개 발라봤는데 이 녀석이 펄감이 넘 심하지 않아 맘에 들었어요.
색상은 투명이라 보시면 되구요.

아래쪽이 당연히 바른거구요... 아주 살짝 티가 나죠?
머쉬멜로우 향이 무척 달콤해요 >ㅅ<

모이스처 써지는 48달러, 토탈 턴어라운드 마스크는 37달러였습니다.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파는 것에 비해 싸긴 하지만
환율이 안습이라 아쉽습니다 ;ㅅ;

옛날에 구입할 때보다 가격이 좀 올랐네요. 19달러라니-ㅅ-
이거 하나 사면 오래 써서.. 'ㅅ' 상당히 오랫만에 샀거든요.
***
이젠 신발 차례입니다 ^^
참고로 신발을 구입했던 아울렛의 정확한 이름은-
NORTH GEORGIA PREMIUM OUTLET입니다.
애틀랜타에서 북쪽으로 꽤 오래 가야 나와요 =ㅂ=;;;;;;

굽은 2cm 정도 되구요. 통굽이라 슬리퍼 느낌 나요.
귀국길에 기내에서도 이거 신고 있었는데 정말 편안했어요 ^^

겉 디자인만 보면 마치 구두같죠? ^^
정말 편안했어요. 디자인도 예쁘고... 밑창도 은은한 꽃무늬 +_+
근데 엄마님께서 이거 보시더니 칠칠맞은 애가 뭔 생각으로 흰색 샀냐고 ㅠㅠ
저도 그 생각 안한 건 아닌데 이게 흰색밖에 없던걸요;;

별무늬가 총총 박힌게 참 인상적이죠 ^^
제가 구입한 사이즈는 제일 작은 사이즈인 6.0입니다.

사진은 좀 안이쁘게 나왔는데-ㅅ- 꽤 예쁘답니다 ^^
금색과 은색이 있었는데 실제 신어보니까 은색이 훨 이뻤어요.

실제로 엄마님이 무척 만족해하셨어요. 예쁜데다 편안하기까지 하다고 말이죠.
아, 그리고 무척 가벼운 신발이었어요.
사이즈는 저와 같은 6.0입니다.

엄마님 것이 젤 비싸서-ㅅ- 54.99 달러입니다.
젤 첨에 있었던 녀석은 세일중이어서 22.49 달러에 구입했구요.
두번째 있던 제 하얀 스니커즈는 43.99 달러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거기에 tax 7% 추가.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129.97 달러 들어갔답니다.
우훗. 빨리 하얀 스니커즈 신고 싶어요~♡
((( 추가 내용 )))
제가 신발 산 곳은 애틀랜타 프리미엄 아울렛 중 푸드코트 근방에 있는 신발 가게이구요.
구두는 제가 보기엔 그저 그랬고 (국내가 더 나은 듯-_-)
스니커즈가 예쁜 게 정말 많았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이 많아서 좋았어요.
맘껏 신어봐도 아무말 안하는-오히려 그게 일반화된 분위기이기 때문에
혹시 여기 가신다면 신었던 양말 벗어던지고 막 신어보셔도 됩니다 -ㅂ-
# by | 2008/05/30 21:05 | 패션/뷰티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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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다. 내부는 양심상 찍지 않았어요. 제가 갇혔던, 그래서 미아될 뻔했던 문제의 문-_- 관련글은 요거. 17일 놀러갔던 아울렛. 여기서 신발을 쓸어옵니다. 신발에 관해선 이 포스팅을 봐주세요. 아침에 출근준비 하면서 항상 CNN을 틀어놨었는데 정말 뉴스의 대부분이 저 세 사람 얘기여서 나중엔 좀 짜증-_- 조지아 주의 번호판은 요래 생겼습니다 ... more
(신발사러 미국에 갈 수도 없구.... ;;;)
행복님// 일부러 편한것만 골라 샀어요 ^^ 실컷 신어봐도 뭐라 안하더라구요.
오히려 너무도 당연한 분위기였달까요~
사바욘님// 예쁜 운동화가 많더라구요 ^^
하지만 구두는 실망이었어요 ;ㅅ;
SeiiAkii님// 그쵸? >ㅅ< 사실 구두는 국내와 별반 차이 없었는데~
스니커즈는 예쁘고 독특하면서 편안한 게 많아서 행복했어요!
예쁘네요ㅠㅠㅠㅠㅠㅠ
흐그흐그 국내에는 저런 디자인을 본적이 없는데...ㅠㅠ
뭐랄카 역시 미쿡! 이란 생각이 드네요 ㅠㅠㅠ
탐나는 게 더 많았는데 꾸욱 참았답니다 ;ㅅ;
안습 흰색은 뭐 패션을 위해서라면 감수해야 할 산...
그리고 올비님 입만 따로 보니까 다른 사람 사진 같아요!!!
이 노력이 얼마나 갈지 의문이지만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