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16박 18일간 여정을 죽~ 훑어본 것입니다.
사진은 총 30장입니다. 나름대로 줄였건만...ㅡ_ㅡ;;;
그러니 스압 유의하세요 ^^
***
5월 12일 오전 7시 30분 경 인천공항.
새벽인데다 공항버스가 원체 빨라서 생각보다 넘 빨리 도착했다죠.
도착해서 가장 먼저한 것은 역시 환전.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제일 짠돌이인 송모 선배가 300불 정도 쓴다하고
여자들은 대개 쇼핑을 감안해 2주에 500불 정도 쓴다하여 저도 500불 환전.
......근데 214불 남겨왔습니다. 이게 뭐야아~!
제가 타고간 KE035
갈 때에는 일본과 태평양을 통과해서 갔는데요
일본을 지나갈 때 산이 넘 예쁘길래 찍어봤습니다.
긴 시간이 지나 드디어 애틀랜타 도착.
한국시간 오전 10시 출발, 애틀랜타시간 오전 10시 10분 도착했습니다.
응? 10분 걸린거야? (← 진지하게 생각하시면 지는겁니다)
도착 후 차를 렌트해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이 차는 출장기간 동안 발이 되어준 Ford사의 차입니다.
운전은 제가 안했어요. 히히히 (← 장롱면허라능)
16박을 책임져준 Residence Inn Marriott.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메리어트 호텔 계열의 숙소입니다.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줘서 좋았어요. (← 먹을거 주는 곳이 좋은 곳이라 생각함)
출장기간동안 일했던 사무실.
밖에 보이는 건물은 첨엔 쌍둥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위에서 보면 체스판의 킹과 퀸의 모양을 하고 있대요.
출장기간동안 제가 사용한 핸드폰입니다.
선물이라길래 갖고 왔어요. 낄낄낄.
그래봤자 국내에서 안터진다는 게 안습이지만...-_-
저희 회사 애틀랜타 법인 입구입니다.
내부는 양심상 찍지 않았어요.
제가 갇혔던, 그래서 미아될 뻔했던 문제의 문-_-
관련글은 요거.
17일 놀러갔던 아울렛. 여기서 신발을 쓸어옵니다.
신발에 관해선 이 포스팅을 봐주세요.
아침에 출근준비 하면서 항상 CNN을 틀어놨었는데
정말 뉴스의 대부분이 저 세 사람 얘기여서 나중엔 좀 짜증-_-
조지아 주의 번호판은 요래 생겼습니다.
가끔 숙소에서 못다한 일을 할 때는 이렇게 양다리를;;
컴퓨터가 일할 땐 제가 NDSL을 했습죠. 낄낄;;;
이런식으로 테스트도 하고요.
이전에 언급했듯 저는 임베디드 메신저 관련 팀에 있으니까요.
토네이도가 콜로라도를 습격했던 다음 날 아침 CNN 뉴스.
전에 언급했듯이 제 입장에선 넘 신기했어용;;
24일엔 쇼핑하러 근처 몰에 갔습니다.
약가게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냈죠.
저기 고민중(?)인 분이 저랑 출장 같이 간 그 선배입니다.
쇼핑의 결과....=ㅅ=
왼쪽에 있는게 앙앙군에게 줄 고디바 초코렛이라죠.
tax 포함 39.14달러. 약 4만원-_-+
오른쪽 약봉지의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TriFlex는 제 것이 아니고 팀원 부탁으로 산거예요.
관절약인데 효과가 좋다나요.
회사 앞에 있는 호수와 분수입니다.
그 호수엔 저번에 언급한 무서운 오리들이 살고요-_-
(오리 관련글1, 관련글2)
가끔 저녁식사를 책임져준 신라면과 김치사발면-ㅅ-
의외로 MADE IN USA입니다.
마지막날 야근의 여파로 너저분한 책상..ㅡ.ㅡ;;;
결국 한 시간만 자고 짐싸서 공항으로 갔습니다.
그래도 집에 간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참고로 애틀랜타 시각으로 28일 오후 1시 15분 출발했는데...
서울 도착하니 29일 오후 4시 30분...
27시간 15분 걸린거?! (← 역시 진지하게 생각하시면 지는겁니다)
집에 올 땐 위에 보이는 빨간선 따라 왔는데...
캐나다~알래스카~러시아 부근에서 추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담요 뒤집어쓰고 내리 잤다능;;;
드디어 도착~! 제 짐이 보입니다 +ㅅ+
생각보다 무지 빨리 나와서 좋았어요.
위에 보이는 면세 봉다리는
팀원들 주려고 기내 면세에서 구입한 초코렛-ㅅ-
606번 공항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
숙소, 먹거리 등 세세한 건 따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
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ㅂ=;;;
사진은 총 30장입니다. 나름대로 줄였건만...ㅡ_ㅡ;;;
그러니 스압 유의하세요 ^^
***

새벽인데다 공항버스가 원체 빨라서 생각보다 넘 빨리 도착했다죠.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제일 짠돌이인 송모 선배가 300불 정도 쓴다하고
여자들은 대개 쇼핑을 감안해 2주에 500불 정도 쓴다하여 저도 500불 환전.
......근데 214불 남겨왔습니다. 이게 뭐야아~!


일본을 지나갈 때 산이 넘 예쁘길래 찍어봤습니다.

한국시간 오전 10시 출발, 애틀랜타시간 오전 10시 10분 도착했습니다.
응? 10분 걸린거야? (← 진지하게 생각하시면 지는겁니다)

이 차는 출장기간 동안 발이 되어준 Ford사의 차입니다.
운전은 제가 안했어요. 히히히 (← 장롱면허라능)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메리어트 호텔 계열의 숙소입니다.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줘서 좋았어요. (← 먹을거 주는 곳이 좋은 곳이라 생각함)

밖에 보이는 건물은 첨엔 쌍둥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위에서 보면 체스판의 킹과 퀸의 모양을 하고 있대요.

선물이라길래 갖고 왔어요. 낄낄낄.
그래봤자 국내에서 안터진다는 게 안습이지만...-_-

내부는 양심상 찍지 않았어요.

관련글은 요거.

신발에 관해선 이 포스팅을 봐주세요.

정말 뉴스의 대부분이 저 세 사람 얘기여서 나중엔 좀 짜증-_-


컴퓨터가 일할 땐 제가 NDSL을 했습죠. 낄낄;;;

이전에 언급했듯 저는 임베디드 메신저 관련 팀에 있으니까요.

전에 언급했듯이 제 입장에선 넘 신기했어용;;


저기 고민중(?)인 분이 저랑 출장 같이 간 그 선배입니다.

왼쪽에 있는게 앙앙군에게 줄 고디바 초코렛이라죠.
tax 포함 39.14달러. 약 4만원-_-+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TriFlex는 제 것이 아니고 팀원 부탁으로 산거예요.
관절약인데 효과가 좋다나요.


(오리 관련글1, 관련글2)

의외로 MADE IN USA입니다.


그래도 집에 간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참고로 애틀랜타 시각으로 28일 오후 1시 15분 출발했는데...
서울 도착하니 29일 오후 4시 30분...
27시간 15분 걸린거?! (← 역시 진지하게 생각하시면 지는겁니다)

캐나다~알래스카~러시아 부근에서 추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담요 뒤집어쓰고 내리 잤다능;;;

생각보다 무지 빨리 나와서 좋았어요.

팀원들 주려고 기내 면세에서 구입한 초코렛-ㅅ-

***
숙소, 먹거리 등 세세한 건 따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
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ㅂ=;;;
# by | 2008/05/30 20:14 | 회사생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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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실제론 무척 변덕이 심했어요 ^^;;
날씨 좋은 날만 찍다보니 사진이 이쁘게 나왔지만요~
SeiiAkii님// 앙앙군에게 줄 때 개봉하면서 찍으려고 해요 ^^
내일 개봉할거니까 조만간 포스팅할겁니다~^^
봐도봐도 신기신기합니다 ㅠㅠㅠ
올비님 글을 읽으면 정말 전부 다 신기하고 가보고싶은 마음이 용솟음쳐요!!
근데 질문!
사진 30장 한꺼번에 어떻게 올리셨어요?
이글루는 10장 한계 아닌가요?
=ㅂ=;; 비법 전수 좀. 굽신굽신.
하나씩 하나씩 노가다합니다..^^;; 그게 개인적으로 알기 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