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날짜가 가끔 헷깔리는 요즘입니다 ㅠ.ㅠ;;;
1. 출장나온 일
모 아니면 도의 상황입니다.
이번에 신규로 넣어야 할지도 모르는 기능이 있는데...
그거 기능 넣기로 결정되면...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더불어 국내에 있는 사람들까지 끌어와야할지도 모르는 엄청난 혼란이 예상되고;
(그만큼 위험성이 큰 일이예요...)
그니까 저희 입장에선 그 기능 이번엔 안넣고 싶은데
사업자 측에서 '안돼-ㅅ-+ 해줘=ㅅ=+++' 이러면 어쩔 수 없다능 ㅠㅠ
반대로 그거 안들어가게 되면 출장 기간이 남아돌게 되어요;;
원래 출장 나오면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말에 일 안하구 놀러다닐지도 모르고요 =ㅂ=
어찌 될지는 담주에 결정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번주는 그럭저럭 널널.
2. 아침식사
아침엔 숙소에서 제공하는 거 먹습니다.
제가 빵 중에 베이글을 무쟈게 좋아하는데 (쫄깃한 걸 좋아하다보니)
오늘도 곡물 베이글에 크림치즈 듬뿍 발라 먹었드랬죠.
그나저나 다이어트 아닌게 대체 뭐야? -_- 크림치즈조차 완전 로우팻이네요.
칼로리도 국내에서 파는 것보다 훨 낮고.
우유도 저지방과 무지방이 대부분. 갠적으론 저지방 선호예요.
그리고 오트밀 수프를 같이 먹었는데 수프라기보단 죽 같아요.
제 입맛엔 괘안은데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분껜 흰죽 같은 느낌일 듯.
그 외에 스크럼블 에그나 과일도 제법 있구요.
크리스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도 있어요. 이건 낼 먹어볼라구요.
아참 크리스피하니까 말인데 마트 가니까 박스로 팔더만요;
정말 대중화된 도넛인 듯.
미닛메이드 주스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미닛메이드보다 더 진한 거 같아요.
진짜 오렌지를 갈아넣은 느낌이랄까?
첨에 우리나라에서 미닛메이드 팔 때 다른 오렌지 주스보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서 파는 오리지널이 훨 진하고 맛있어요 =ㅂ=
같은 미닛메이드인데 일케 다르다니ㅠㅠ
3. 퇴근 후
20평 가량 되어보이는 숙소를 저 혼자 쓰다보니 완전 굴러다닙니다=ㅂ=
아무리 봐도 이건 2인 방인데-_-;;
침대도 퀸 사이즈?? 정도 되고 말이죠;;
근데 제가 보기와 달리 잠버릇이 얌전해서 그 넓은 공간이 남아돌아요;
한 선배는 퇴근하고 혼자 있음 심심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TV 틀어놓고 봤다는데
전 NDSL을 가져가서 그런지;;
야식용으로 가져간 땅콩 까먹으면서 (제가 땅콩을 무쟈게 좋아합니다)
동숲에서 꽃에 물 주고 이벤트 진행하고 엄마/앙앙군과 전화하고
그러다보면 금새 잘 시간 (자정 무렵) 됩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TV는 한 번도 켜본 적 없거니와
젤다는 미국행 비행기에서만 조금 하고 그 뒤론 한 번도 못했어요 -ㅅ-
4. 불만 사항
회사 사무실 에어콘 좀 그만 틀어줬으면...... ㅠㅠ+
추워욧!!!!!!
5. 시차 적응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하루만에 어느 정도 적응, 이틀만에 완전 적응-_-
같이 온 선배가 놀랬습니다. 이렇게 시차 빨리 적응한 사람 첨 본다고.....
어제까진 약간 과도기여서 오전에 살짝 졸았는데 (아파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정확히는 어제 오후부턴 아무렇지도 않아요 ㅇㅂㅇ
잠은 첫날부터 너무너무 잘 잤구요.
새벽 4시 경 한 번 깨긴 하지만 그건 한국에 있을때도 그랬기에...
이러다 반대로 한국에서 시차 적응 못하는 거 아닌지 살짝 걱정되네요;;
1. 출장나온 일
모 아니면 도의 상황입니다.
이번에 신규로 넣어야 할지도 모르는 기능이 있는데...
그거 기능 넣기로 결정되면...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더불어 국내에 있는 사람들까지 끌어와야할지도 모르는 엄청난 혼란이 예상되고;
(그만큼 위험성이 큰 일이예요...)
그니까 저희 입장에선 그 기능 이번엔 안넣고 싶은데
사업자 측에서 '안돼-ㅅ-+ 해줘=ㅅ=+++' 이러면 어쩔 수 없다능 ㅠㅠ
반대로 그거 안들어가게 되면 출장 기간이 남아돌게 되어요;;
원래 출장 나오면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말에 일 안하구 놀러다닐지도 모르고요 =ㅂ=
어찌 될지는 담주에 결정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번주는 그럭저럭 널널.
2. 아침식사
아침엔 숙소에서 제공하는 거 먹습니다.
제가 빵 중에 베이글을 무쟈게 좋아하는데 (쫄깃한 걸 좋아하다보니)
오늘도 곡물 베이글에 크림치즈 듬뿍 발라 먹었드랬죠.
그나저나 다이어트 아닌게 대체 뭐야? -_- 크림치즈조차 완전 로우팻이네요.
칼로리도 국내에서 파는 것보다 훨 낮고.
우유도 저지방과 무지방이 대부분. 갠적으론 저지방 선호예요.
그리고 오트밀 수프를 같이 먹었는데 수프라기보단 죽 같아요.
제 입맛엔 괘안은데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분껜 흰죽 같은 느낌일 듯.
그 외에 스크럼블 에그나 과일도 제법 있구요.
크리스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도 있어요. 이건 낼 먹어볼라구요.
아참 크리스피하니까 말인데 마트 가니까 박스로 팔더만요;
정말 대중화된 도넛인 듯.
미닛메이드 주스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미닛메이드보다 더 진한 거 같아요.
진짜 오렌지를 갈아넣은 느낌이랄까?
첨에 우리나라에서 미닛메이드 팔 때 다른 오렌지 주스보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서 파는 오리지널이 훨 진하고 맛있어요 =ㅂ=
같은 미닛메이드인데 일케 다르다니ㅠㅠ
3. 퇴근 후
20평 가량 되어보이는 숙소를 저 혼자 쓰다보니 완전 굴러다닙니다=ㅂ=
아무리 봐도 이건 2인 방인데-_-;;
침대도 퀸 사이즈?? 정도 되고 말이죠;;
근데 제가 보기와 달리 잠버릇이 얌전해서 그 넓은 공간이 남아돌아요;
한 선배는 퇴근하고 혼자 있음 심심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TV 틀어놓고 봤다는데
전 NDSL을 가져가서 그런지;;
야식용으로 가져간 땅콩 까먹으면서 (제가 땅콩을 무쟈게 좋아합니다)
동숲에서 꽃에 물 주고 이벤트 진행하고 엄마/앙앙군과 전화하고
그러다보면 금새 잘 시간 (자정 무렵) 됩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TV는 한 번도 켜본 적 없거니와
젤다는 미국행 비행기에서만 조금 하고 그 뒤론 한 번도 못했어요 -ㅅ-
4. 불만 사항
회사 사무실 에어콘 좀 그만 틀어줬으면...... ㅠㅠ+
추워욧!!!!!!
5. 시차 적응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하루만에 어느 정도 적응, 이틀만에 완전 적응-_-
같이 온 선배가 놀랬습니다. 이렇게 시차 빨리 적응한 사람 첨 본다고.....
어제까진 약간 과도기여서 오전에 살짝 졸았는데 (아파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정확히는 어제 오후부턴 아무렇지도 않아요 ㅇㅂㅇ
잠은 첫날부터 너무너무 잘 잤구요.
새벽 4시 경 한 번 깨긴 하지만 그건 한국에 있을때도 그랬기에...
이러다 반대로 한국에서 시차 적응 못하는 거 아닌지 살짝 걱정되네요;;
# by | 2008/05/15 02:08 | 회사생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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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뭐 고기류 빼고 에지간한 건 다 잘 먹어서요 ^^
뭐 저는 메뉴 상관없이 '누군가가 차려 준다'라는 개념이 좋은 거지만.
시차 적응 잘 우걱우걱하셨고,
애틀란타에서의 모든 일
술술술 잘 풀리시길!~
실은 계산하기 귀찮은 타마였습니다 ㅠㅠ
아침식사.....저희집도 저렇게 나왔으면....+ㅠ+
확실히 미쿡 미닛메이드가 짱짱이예요 ㅎㅎㅎ(저희 작은어머님이 외쿡물건도매점을 하셔서 맛본..ㅎㅎ)
5번 글에서 저는 올비님이 존경스러워요 ㅠ
하긴 저는 외국이래도 먼나라 이웃나라인 일본에밖에 안가봐서 시차적응....
음 그것 먹는건가여? ㅠㅠ?<-
그런 의미에서 빨래를 제가 하려니 죽겠어요 O<-<
안그래도 집안일 싫어하는데ㅡㅡ;
타마님// 음.. 타마님이 글 남긴 시점에서 애틀랜타는 오후 2시 14분이군요 ㅎ
정확한 시차는 13시간이지만 그냥 대충... 12시간 뒤집으면 되어요.
한국이 아침 여덟시라면 - 애틀랜타는 저녁 여덟시 전후겠구나
뭐 이런식이랄까요? ㅋㅋ 사실 그게 생각하기에도 편하구요ㅡ.ㅡ;;
미쿡 미닛메이드 정말 넘 맛있어요 ㅠㅠ 집에 갈 때도 몇 병 사가고 싶어요!
근데 그렇게 죄다 로우팻에 칼로리 그렇게 신경쓰는데, 왜 비만환자가 많을까요? 많이 먹나?-_-
2. 어디나가셔도 살아 남으시겠군요. ^^ 좋은겁니다~
3. 오.. 널찍한 방.. 부럽군요. 제방도 널찍해서 이것저것 꾸며 보고 싶습니다만..;;
4. 머플러나 숄이라도 사서 좀 걸치세요~~ (그네들은 전기아까운거 모르나...;)
5. 한국에 오셔서도 시차적응을 우걱우걱하실듯 ^^
예상하신 대로 양이 무쟈게 많아요. 식당 가보면 우리나라 두세배는 나와요; 아무리 많이 먹고 싶어도 반 이상을 못먹겠더라구요. 같이 온 (남자)선배도 글쿠요.
그리고 단 것을 꽤 좋아하는 듯 해요. 숙소 식당에서 아침 먹을 때 보면 단 음식 되게 많이들 찾습니다. 그래선지 몰라도 단맛이 들어간 건 거의 다 다이어트 붙어있습니다. 커피에 타먹는 스위티조차 대부분 0kcal더라구요.
행복님// 좋은 전파 감사합니다 >ㅅ< 잘 되면 다 행복님 덕?! ㅎㅎ
회사 사무실 사람들도 춥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중앙냉난방인듯요 ;ㅅ;
티셔츠 위에 가디건까지 입고 있는데도 냉방 최고조에 달하는 한낮엔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