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받아본 화이트데이 선물 중 최고로 꼽는 이 선물.
2004년에 앙앙군에게 받았던, 손수 포장한 파페포포 투게더+미니쉘 패키지.
투박한 포장이었지만, 가장 감동적이었고, 지금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역시 직접 만든 것이 가장 오래 남는 듯...

투박한 포장이었지만, 가장 감동적이었고, 지금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역시 직접 만든 것이 가장 오래 남는 듯...
# by | 2008/03/30 12:08 | 먹거리/맛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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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선물이란 어떤 것을 받느냐? 보다는 누구에게 받느냐?를 높이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위의 선물은 후자를 잘 만족한게 아닐까요?
정말 오랜만이네요ㅠㅠ
안녕하세요ㅠㅠ 몇달간 버로우상태였던 타마예요ㅠㅠ
제가 안온사이에 올비님 그랜드마스터 호칭 따셨네요, 축하드려요!! ㅠㅠ!!!
저는 무슨생각인지, 세이브파일을 리셋시키고 첨부터 다시 하고있답니다.ㅇ<-<
우와..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이군요...ㅇㅁㅇ!!
저는 제가 저렇게 준 적은 있지만 받아본 적은 없어요OTL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정말 멋진 선물이었답니다 :)
타마님// 으앙 오랫만이예요 ;ㅁ; 몇 달간 어디 가셨는지...
그랜드마스터는 1월 말에 땄어요 읏흥 ㅋㅋ;; 근데 그 뒤로 XC 진전이 없다능;
리셋하고 첨부터 하기 쉽지 않을텐데 ;ㅁ; 고생하시네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