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받아본 화이트데이 선물 중 최고로 꼽는 이 선물.
2004년에 앙앙군에게 받았던, 손수 포장한 파페포포 투게더+미니쉘 패키지.
투박한 포장이었지만, 가장 감동적이었고, 지금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역시 직접 만든 것이 가장 오래 남는 듯...

by 올비 | 2008/03/30 12:08 | 먹거리/맛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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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8/03/30 12:21
오...무려 4년전의 일이군요..@.@;;
개인적으로 선물이란 어떤 것을 받느냐? 보다는 누구에게 받느냐?를 높이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위의 선물은 후자를 잘 만족한게 아닐까요?
Commented by 타마 at 2008/03/30 23:25
안녕하세요 올비님ㅠㅠ
정말 오랜만이네요ㅠㅠ
안녕하세요ㅠㅠ 몇달간 버로우상태였던 타마예요ㅠㅠ
제가 안온사이에 올비님 그랜드마스터 호칭 따셨네요, 축하드려요!! ㅠㅠ!!!
저는 무슨생각인지, 세이브파일을 리셋시키고 첨부터 다시 하고있답니다.ㅇ<-<
우와..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이군요...ㅇㅁㅇ!!
저는 제가 저렇게 준 적은 있지만 받아본 적은 없어요OTL
Commented by 올비 at 2008/03/31 08:26
Mizar님// 선물 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정말 멋진 선물이었답니다 :)

타마님// 으앙 오랫만이예요 ;ㅁ; 몇 달간 어디 가셨는지...
그랜드마스터는 1월 말에 땄어요 읏흥 ㅋㅋ;; 근데 그 뒤로 XC 진전이 없다능;
리셋하고 첨부터 하기 쉽지 않을텐데 ;ㅁ; 고생하시네요 토닥토닥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3/31 17:53
다음 해에는 시도를... =ㅁ=
Commented by 올비 at 2008/04/01 09:26
총천연색님// ㅎㅎ 꼭 시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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